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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5일 자정 뉴스 브리핑: AI 개발 논쟁·큰 일교차·여자농구 대표팀 확정 | AI 개발, 트럼프,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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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AI 속도 조절론' 또 비판…"중국만 기뻐할 것" 관련 이미지

09월 15일 자정 뉴스 브리핑: AI 개발 논쟁·큰 일교차·여자농구 대표팀 확정

09월 15일 자정 주요 뉴스는 인공지능 개발 속도를 둘러싼 미국 내 논쟁, 아침과 낮의 기온 차가 큰 날씨,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설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 확정 소식으로 요약됩니다.

기술 경쟁과 안전 논쟁, 계절 전환기의 생활 기상, 주요 선수의 불참 속에 구성된 국가대표 명단이 각각 주목받았습니다.

주요 내용

  • 트럼프 대통령이 AI와 데이터센터 개발 속도 조절론을 다시 비판하며 중국과의 경쟁에서 앞서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화요일에는 전국적으로 10~15도 안팎의 큰 일교차가 나타나고, 일부 지역에는 짙은 안개와 약한 비가 예보됐습니다.
  •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 11명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며 박지현과 박지수는 불참합니다.
  • 박지현은 소속팀의 WNBA 일정, 박지수는 발목 부상 회복 상황을 이유로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했습니다.

트럼프, AI 개발 속도 조절론 재차 비판

트럼프 'AI 속도 조절론' 또 비판…"중국만 기뻐할 것" 관련 이미지

출처: 트럼프 ‘AI 속도 조절론’ 또 비판…”중국만 기뻐할 것”

중국과의 기술 경쟁을 강조하며 현 개발 기조 유지 입장 밝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 기술 개발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다시 비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4일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AI와 데이터 센터를 겨냥한 ‘역겨운 음모’가 있으며, 이를 기뻐할 유일한 나라는 중국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AI에서 이기는 자가 승리할 것이라고 적으며 기술 경쟁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중국과 다른 모든 나라를 앞서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앞서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게시글에서는 속도 조절론을 제기하는 세력을 겨냥해 음모론자, 반역자, 배신자, 정보유출자라고 표현하며 조심하라고 경고했습니다. AI 개발과 데이터센터 확대를 둘러싼 논의를 국가 간 경쟁과 안보의 문제로 바라보는 입장이 드러난 대목입니다.

최근 앤트로픽과 구글 연구원들이 AI가 인간의 통제에서 벗어나 인류 종말로 이어질 수 있는 경로를 제시한 뒤 줄사표를 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등 AI 업계 수장들은 개발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에도 이들을 ‘부정적 세력’으로 일축했습니다. 이번 발언은 안전 우려보다 현재의 AI 경쟁 체제를 유지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한 것입니다.

아침 서늘하고 낮 더운 날씨…짙은 안개 주의

[날씨] 아침에는 '서늘', 큰 일교차…짙은 안개 유의 관련 이미지

출처: [날씨] 아침에는 ‘서늘’, 큰 일교차…짙은 안개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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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큰 일교차와 강한 자외선, 일부 지역 비 예보

화요일에는 아침과 한낮의 기온 차가 10도에서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아침에는 서늘하지만 낮에는 더운 날씨가 나타나 시간대에 따라 체감이 크게 달라질 전망입니다. 서울은 15도로 하루를 시작하고, 서울과 대전의 한낮 기온은 2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강릉은 25도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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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에서는 늦더위가 이어집니다. 광주는 낮 최고 29도, 대구와 부산은 28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낮 동안 자외선도 매우 강할 것으로 예보돼 모자나 양산 등으로 햇볕을 차단할 필요가 있습니다. 내륙은 대체로 맑은 하늘이 나타나겠지만, 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기 남부와 강원 남부, 충북에는 짙은 안개가 끼겠습니다.

오후 한때 경북 동해안과 울산에는 약한 비가 내릴 수 있습니다. 아침과 저녁이 한층 선선해지면서 나뭇잎에도 점차 가을빛이 더해지고 있으며, 단풍은 9월 30일 설악산을 시작으로 10월 중순 중부지방, 10월 하순 남부지방에서 관측될 전망입니다. 한 주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주 후반에는 동해안과 제주도에 비가 예보됐습니다.

여자농구 AG 대표팀 11명 확정

여자농구, AG 대표팀 확정…박지현·박지수 불참 관련 이미지

출처: 여자농구, AG 대표팀 확정…박지현·박지수 불참

박지현은 WNBA 일정, 박지수는 부상 회복으로 불참

한국 여자농구가 박지현과 박지수 없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합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아시안게임에 나설 여자농구 대표팀 최종 명단 11인을 확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당초 강화훈련 대상자는 13명이었지만, 두 선수의 합류가 최종적으로 불발되면서 추가 발탁 없이 11명의 선수로 대회를 치르게 됐습니다.

박지현은 대회 기간 소속팀의 WNBA 일정을 소화해야 해 대표팀에 승선하지 못했습니다. 대표팀 일정과 소속팀 일정이 겹치는 상황에서 박지현의 불참이 결정된 것으로 원문은 설명하고 있습니다. 박지수는 발목 부상 이후 회복 중이며, 협회와 관계자들은 선수의 몸상태를 고려해 불참을 결정했습니다.

이번 명단 확정으로 한국 여자농구는 두 간판 선수 없이 아시안게임을 준비하게 됐습니다. 기사에서 확인된 불참 사유는 박지현의 WNBA 일정과 박지수의 부상 회복이며, 대표팀은 추가 선발 없이 확정된 11명으로 대회에 나섭니다. 대회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으로, 이번 소식은 최종 명단 구성과 핵심 선수들의 합류 여부가 결정됐다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기술 분야에서는 AI 개발 속도와 안전을 둘러싼 입장 차이가 이어졌고, 생활 분야에서는 큰 일교차와 안개·자외선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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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에서는 박지현과 박지수의 불참이 반영된 여자농구 아시안게임 대표팀 11인 명단이 확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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