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월 11일 오전 주요 뉴스 속보 정리
오늘 오전 주요 뉴스는 국가 인공지능 연구를 위한 GPU 인프라 공급, 일본으로 향하는 태풍과 국내 기상 변화, 코엑스 전시장 리모델링에 따른 전시회 분산 개최 소식에 집중됐습니다. 국제적으로는 호르무즈 해협 협상 교착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과 콜롬비아 강진 피해가 전해졌습니다.
국내 산업·기상 현안과 국제 재난·에너지 시장 이슈가 동시에 부각된 가운데, 각 사안의 진행 상황과 향후 일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주요 뉴스 요약
- 삼성SDS가 국가 AI 연구용 컴퓨팅 지원 프로젝트의 GPU 자원 공급사로 선정돼 H100과 B300 기반 클러스터를 제공합니다.
- 태풍 3개가 북상하는 가운데 제15호 태풍 찬홈이 일본으로 향하고 있어 국내 비바람 가능성과 경로 변화가 주목됩니다.
- 코엑스는 리모델링으로 내년 7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전시홀 일부 운영을 중단하고 전시회 28개를 여러 전시장으로 분산합니다.
- 호르무즈 해협 재개 협상이 교착되면서 브렌트유와 서부텍사스산원유 가격이 각각 5% 이상 상승했습니다.
- 콜롬비아 서부에서 규모 7.4 강진이 발생해 111명 사망, 87명 부상 등의 피해가 집계됐고 국가 비상사태가 선포됐습니다.
삼성SDS, 국가 AI 연구용 GPU 자원 공급

출처: 삼성SDS, 국가 AI 연구에 최신 GPU 자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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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가 국가 인공지능 연구를 위한 그래픽처리장치, GPU 자원 공급에 나섭니다. 삼성SDS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추진하는 ‘2026년 AI 연구용 컴퓨팅 지원 프로젝트’의 GPU 자원 공급사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서비스는 지난달 20일부터 시작됐으며, 이번 사업은 자체적으로 대규모 컴퓨팅 인프라를 구축하기 어려운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합니다. 지원 대상 연구에는 초거대 인공지능과 대규모언어모델 개발에 필요한 고성능 연산 작업이 포함됩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사업 규모는 약 153억 원이며, 사업 기간은 내년 3월까지입니다. 연구기관이 대규모 AI 모델을 개발하거나 학습시키기 위해서는 많은 양의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연산 자원과 이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인프라가 필요하지만, 모든 기관이 자체적으로 고가의 GPU 서버와 데이터센터 환경을 갖추기는 어렵습니다. 이번 지원은 이러한 연구기관의 인프라 부담을 낮추고, 필요한 기간 동안 고성능 컴퓨팅 자원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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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자원으로는 엔비디아 H100 GPU가 포함되며, 최신 B300 기반 GPU 클러스터도 투입될 예정입니다. H100은 초거대 AI와 대규모언어모델 연구에서 널리 활용되는 고성능 GPU로, 대규모 학습과 추론 작업을 수행하는 데 사용됩니다. 여기에 B300 기반 클러스터가 추가되면서 연구기관이 이용할 수 있는 연산 자원의 구성이 확대될 예정입니다. 다만 기사에서는 개별 연구기관별 배정 규모나 이용 절차, 지원 대상의 세부 명단 등은 별도로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사업은 대규모 컴퓨팅 인프라를 자체 구축하기 어려운 연구기관에 초거대 AI와 대규모언어모델 연구에 필요한 자원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진행됩니다.
국가 AI 연구용 컴퓨팅 지원은 연구자와 연구기관이 장비 구축보다 연구 자체에 집중할 수 있도록 공공 차원에서 연산 자원을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이번 공급은 사업 기간 동안 연구 현장에 실제 GPU 자원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관련 연구의 기반 시설과 연결됩니다. 삼성SDS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GPU 자원 공급 역할을 맡고, 연구기관들은 제공된 자원을 활용해 인공지능 모델 학습과 관련 연구를 수행하게 됩니다.
태풍 찬홈 일본 접근…국내 기상과 가뭄 상황도 주목

출처: 코엑스 전시홀 내년 7월부터 일부 운영 중단…전시회 분산 개최
기상 분야에서는 폭염특보가 대부분 해제되면서 최근 날씨 변화가 주요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현재 서울 등 수도권과 일부 남부 지방에는 폭염주의보가 남아 있지만, 지난주와 비교하면 폭염의 범위는 줄어든 상황입니다. 서울은 지난밤 열대야에서 벗어난 것으로 전해졌고, 밤공기가 한층 선선해졌다는 설명이 나왔습니다. 낮 기온 역시 폭염이 이어졌던 시기보다 누그러진 지역이 많아졌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여전히 폭염주의보가 발령돼 지역별 차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최근 기상 상황은 폭염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복합적인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동해안에는 강하고 많은 비가 내려 비 피해가 잇따른 반면, 경남 지역을 비롯한 남부지방에서는 폭염과 가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댐과 저수지의 수위가 빠르게 낮아지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물이 줄어든 모습이 확인됐고, 위성사진을 통해 바닥이 드러난 수면도 포착됐습니다. 같은 기간 한쪽 지역에는 집중호우가 발생하고 다른 지역에는 물 부족 상황이 지속되는 등 강수 편차가 커진 모습입니다.
태풍은 모두 3개가 동시에 북상 중이며, 이 가운데 제15호 태풍 찬홈의 예상 경로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찬홈은 일본을 향하고 있으며 일본에 상륙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지만, 태풍의 비구름이 우리나라에 접근할 가능성도 제기됐습니다. 국내에 직접 상륙하는 상황과는 구분되지만, 태풍의 위치와 이동 방향, 주변 기압계에 따라 일부 지역에 비바람이 나타날 수 있어 경로 변화에 대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기사에서는 구체적인 국내 영향 지역과 강수량이 확정된 것으로 제시되지는 않았습니다.
현재 기상 상황은 폭염 완화와 태풍 접근 가능성, 남부지방의 가뭄이 함께 나타나는 국면입니다. 폭염특보가 해제된 지역이 늘었다고 해서 전국의 더위와 물 부족 문제가 모두 해소된 것은 아니며, 지역별 기온과 강수량 차이를 따로 살펴봐야 합니다. 또한 태풍이 일본으로 향하더라도 주변 비구름의 위치와 바람의 세기에 따라 우리나라 날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태풍의 진로가 바뀌는지와 기상당국의 발표를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코엑스 전시홀 2곳 운영 중단…전시회 28개 분산
![[뉴스초점] 일본 향하는 태풍 '찬홈'…우리나라 영향은? 관련 이미지](https://i0.wp.com/skyline6907.mycafe24.com/wp-content/uploads/2026/08/MYH20260811084153l80.webp?ssl=1)
출처: [뉴스초점] 일본 향하는 태풍 ‘찬홈’…우리나라 영향은?
서울 코엑스는 리모델링 공사로 내년 7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전시홀 4곳 가운데 2곳의 운영을 중단합니다. 공사 기간이 약 2년 6개월에 걸쳐 이어지는 만큼, 이 기간 코엑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던 전시회 일정과 장소에도 변화가 생깁니다. 산업통상부는 코엑스에서 열리던 전시회 28개를 세텍 컨벤션센터, 코엑스 마곡, aT센터, 킨텍스, 송도컨벤시아 등으로 분산 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시회 분산은 리모델링에 따른 전시 공백을 줄이기 위한 조치입니다. 전시회는 행사장 규모와 접근성, 참가 기업의 물류 이동, 관람객 동선, 전시 장비 설치 조건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개최 장소가 바뀌면 주최사와 참가 업체, 관람객 모두 일정과 운영 계획을 다시 조정해야 합니다. 이에 산업부는 지난 4월부터 전시 주최사와 한국무역협회, 코엑스 등이 참여하는 상생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대체 개최 방안을 논의해왔습니다.
대체 시설 확보와 비용 지원도 함께 추진됩니다. 무역협회와 코엑스는 전시장 외에 인근 영화관과 호텔 연회장 등 활용 가능한 공간을 확보할 방침입니다. 전시장 규모가 필요한 행사와 비교적 작은 규모의 행사를 구분해 여러 시설로 나누어 운영할 수 있도록 대체 공간을 마련하는 방식입니다. 전시산업진흥회는 행사 이전과 분산 개최에 따른 홍보비와 운송비를 지원하고, 세텍과 킨텍스 등은 전시장 대관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번 조치는 코엑스 리모델링 기간에도 전시산업의 일정이 중단되지 않도록 관련 기관들이 역할을 나누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다만 기사에서는 각 전시회의 구체적인 이전 장소와 개최 일정이 모두 공개된 것은 아니며, 행사별 세부 조정은 주최사와 관계 기관 협의를 통해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코엑스의 전시홀 일부 운영 중단은 서울 강남권의 행사 공간 이용에도 영향을 주는 사안인 만큼, 참가 기업과 관람객은 향후 발표되는 전시별 장소 변경 내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산업부와 전시 관련 기관들은 코엑스 리모델링 기간 전시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시회 분산 개최와 대체 시설 확보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호르무즈 협상 교착에 국제유가 5% 급등

국제 에너지 시장에서는 호르무즈 해협 재개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현지시간 10일 ICE선물거래소에서 10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5.0% 상승한 배럴당 87.72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82.13달러로, 전 거래일 대비 5.1% 올랐습니다.
유가 상승의 배경으로는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를 둘러싸고 추가 요구 사항을 내놓으면서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못한 점이 거론됐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은 중동 산유국에서 생산된 원유와 석유제품이 국제 시장으로 이동하는 주요 통로로 알려져 있어, 통항 안정성과 관련한 협상 소식이 원유 선물시장에 직접적인 관심 요인이 됩니다. 이번 거래에서 브렌트유와 WTI 가격이 모두 5% 이상 상승하며 다시 배럴당 80달러대로 올라섰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서비스료를 부과할 방침이라고 예고했습니다. 이란 외무부는 오만과 진행 중인 호르무즈 해협 협상에서 통행료 문제를 논의하고 있지는 않다고 전했지만, 협상을 통해 선박의 안전한 통항 체계가 마련된다면 그에 상응하는 대가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협상에서 통행료를 다루지 않는다는 설명과 별도로 서비스료 부과 방침이 제시되면서, 해협을 오가는 선박과 국제 에너지 시장의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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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은 안전한 통항 체계가 마련되는 데 상응하는 대가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선박 서비스료 부과 방침을 예고했습니다.
국제유가의 움직임은 협상 진행 상황과 해협 통항을 둘러싼 각국의 요구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다만 제공된 기사에서는 이번 상승이 실제 공급 중단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하지 않았으며, 이후 유가가 어떤 방향으로 움직일지에 대한 전망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확인되는 사실은 호르무즈 해협 재개 협상이 교착됐고, 미국과 이란의 추가 요구가 제기됐으며, 이에 따라 브렌트유와 WTI 선물 가격이 각각 5% 이상 상승했다는 점입니다.
콜롬비아 규모 7.4 강진…국가 비상사태 선포

출처: 콜롬비아 규모 7.4 강진…이란, 해협 서비스료 예고
콜롬비아 서부 산악지대에서 현지시간 10일 오전 7시 34분쯤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수도 보고타를 비롯해 칼리, 마니살레스, 아르메니아 등 서부 지역 도시 곳곳에서 피해가 발생했으며, 이른 아침 시간대에 강한 진동이 덮치면서 인명 피해가 이어졌습니다. 콜롬비아 대통령은 현재까지 111명이 숨지고 87명이 다쳤다고 발표했습니다.
수십 채의 건물이 무너졌고, 많은 사람들이 잔해에 깔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피해가 집중된 곳 가운데 하나는 커피 생산지가 밀집한 고산지대 리사랄다주로, 이 지역에서만 42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서부 지역 공항 6곳도 피해를 입어 항공기 운항이 전면 중단됐습니다. 피해 규모가 계속 확인되고 있는 상황인 만큼, 구조 작업이 진행되면서 인명 피해 집계가 달라질 가능성도 남아 있습니다.
주민들은 갑작스럽고 강한 진동을 겪었다고 증언했습니다. 보고타 주민 하비에르 티코노는 깨어 있던 중 아내가 먼저 진동을 느꼈고, 놀란 뒤 최대한 빨리 대피했다고 말했습니다. 칼리의 한 주민은 구글 경보 덕분에 대피할 수 있었지만, 많은 사람이 빠져나오지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지진 발생 직후 경보와 대피 여부가 피해 상황에 영향을 주는 모습이 현지 증언을 통해 전해졌습니다.
“갑자기 닥쳐서 깜짝 놀랐고 최대한 빨리 대피했습니다.”
콜롬비아 지질조사국은 이번 지진이 최근 10년 사이 관측된 지진 가운데 가장 강력한 규모라고 밝혔습니다. 강진 이후에는 규모 2.8과 4.8의 여진도 이어졌습니다. 콜롬비아 정부는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매몰자 구조를 비롯한 피해 대응에 나섰습니다. 현재 현장에서는 붕괴 건물과 피해 시설을 확인하고 생존자 구조 및 부상자 지원을 진행하는 단계이며, 공항 운항 중단 등 지역 기반시설 피해도 함께 점검되고 있습니다.
이란, 호르무즈 해협 서비스료 예고…최고지도자 건강설 관련 움직임
콜롬비아 강진 소식과 함께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관련 입장도 국제뉴스로 전해졌습니다. 이란은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들에 서비스료를 부과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이란 외무부는 오만과 진행 중인 협상에서 통행료 문제는 논의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지만, 선박의 안전한 통항 체계가 마련되는 만큼 그에 상응하는 대가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해협의 통항 안전과 비용 문제가 국제적인 관심 사안으로 떠올랐습니다.
이란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튀르키예, 파키스탄이 맺은 공동 방위협정을 미국에 대한 역내 불신이 커지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했습니다. 이란 외무부 대변인 에스마일 바가이는 최근 2~3년간의 상황 변화를 고려하면 역내 국가들이 안보를 부정직한 안보 브로커에게서 살 수 있는 상품으로 볼 수 없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습니다. 발언은 중동 지역의 안보 질서와 역내 국가들의 대응을 둘러싼 이란 측 인식을 보여주는 내용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이란에서는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건강 이상설을 불식하려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날 최고지도자의 영상이 공개된 데 이어, 이란 대통령은 최고지도자와 직접 면담했다고 밝혔습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최고지도자와 약 7시간 동안 국내 현안을 논의했으며, 국민의 단결과 결속에 관한 조언을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기사에서는 면담 내용과 영상 공개가 건강 이상설에 대응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소개됐습니다.
이란의 해협 서비스료 예고와 관련 협상, 역내 공동 방위협정에 대한 이란의 해석, 최고지도자 건강설을 둘러싼 공개 행보는 서로 다른 사안이지만 모두 현재 이란을 둘러싼 국제정세와 연결돼 있습니다. 다만 제공된 기사에서는 서비스료의 구체적인 금액이나 적용 시점, 실제 부과 방식이 제시되지 않았고, 건강 상태에 대한 독립적인 추가 정보도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확인 가능한 내용은 이란 정부와 외무부가 각각 해협 통항 체계와 최고지도자 면담에 관한 입장을 공개했다는 점입니다.
국내에서는 AI 연구 인프라와 전시산업 운영 계획, 기상 변화가 동시에 주요 뉴스로 다뤄졌습니다. 국제적으로는 콜롬비아 강진의 구조 상황과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협상 및 유가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어 관련 기관의 후속 발표가 중요합니다.
태풍 진로, 지진 피해 집계, 해협 협상과 유가 변동은 계속 바뀔 수 있는 사안인 만큼 최신 공식 발표를 통해 상황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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