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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3일 자정 주요 뉴스 속보 정리 | 동해안날씨, 여자배구, 호날두결혼

2026년 08월 1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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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동해안 강풍 동반 비, 내륙 소나기…서쪽 33℃ 안팎 더위 관련 이미지

08월 13일 자정 주요 뉴스 속보 정리

동해안에는 강풍을 동반한 비가 이어지고, 내륙 곳곳에는 소나기가 예고됐습니다. 스포츠에서는 U-17 여자배구 대표팀의 조 1위 16강 진출과 전북 김예건의 최연소 ‘이달의 골’ 수상이 전해졌습니다.

해외 축구계에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0년간 교제한 헤오르히나 로드리게스와 결혼식을 올렸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 주요 뉴스 요약

  • 날씨: 동해안과 영남, 제주 산지에 비가 내리고 동해안에는 강한 바람과 높은 너울이 예상됩니다.
  • 여자배구: 17세 이하 대표팀이 알제리를 3-0으로 꺾고 세계선수권 조별리그 5연승과 조 1위를 기록했습니다.
  • 축구 스타 결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헤오르히나 로드리게스와 포르투갈 카스카이스에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 K리그: 전북의 17세 11개월 공격수 김예건이 역대 최연소 ‘이달의 골’ 수상자가 됐습니다.

동해안 강풍 동반 비…내륙에는 소나기

[날씨] 동해안 강풍 동반 비, 내륙 소나기…서쪽 33℃ 안팎 더위 관련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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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날씨] 동해안 강풍 동반 비, 내륙 소나기…서쪽 33℃ 안팎 더위

목요일에는 최근 이어지던 찜통더위의 기세가 다소 누그러지면서 아침 기온이 예년 이맘때 수준을 보일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낮 동안에는 지역별 날씨 차이가 뚜렷하겠습니다. 비가 내리는 일부 동해안을 제외한 서쪽 지역은 낮 기온이 33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서울과 수원은 아침 기온이 23도, 서울과 청주는 낮 기온이 33도로 전망됐고, 대구와 광주는 아침 23도에서 출발해 한낮 3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은 대체로 맑은 하늘이 나타나겠지만, 오후부터 저녁 사이 충청 이남 내륙에는 한때 소나기가 지나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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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구름은 일본에서 소멸한 태풍 찬홈이 남긴 구름대가 동해상으로 유입되면서 만들어질 것으로 설명됐습니다. 이에 따라 동해안과 영남, 제주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동해안에서는 비와 함께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와 이동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해상에도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아지겠습니다. 동해상 물결은 최고 4m까지 높게 일 수 있어 선박 운항과 해상 활동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해수면 높이가 당분간 높게 유지되고 해안가에는 높은 너울성 파도가 밀려올 수 있다는 점도 강조됐습니다. 비가 내리지 않는 시간대에도 갑자기 큰 파도가 밀려올 가능성이 있는 만큼, 피서객들은 방파제나 갯바위 등 위험 지역에 접근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 후반까지 동해안과 제주 곳곳에는 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광복절 연휴인 일요일 밤부터는 전국에 비가 시작돼 대체공휴일인 월요일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동해안에는 비와 함께 강한 바람이 불고, 해안가에는 높은 너울성 파도가 밀려올 수 있어 피서객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U-17 여자배구 대표팀, 알제리 꺾고 조 1위 16강

U-17 여자배구, 알제리 완파…파죽의 5연승 관련 이미지

출처: U-17 여자배구, 알제리 완파…파죽의 5연승

17세 이하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6 세계선수권대회 조별리그에서 5연승을 달성하며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습니다. 대표팀은 한국 시간 12일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조별리그 5차전에서 세트 스코어 3-0 완승을 거뒀습니다.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도 상대에게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경기력을 보이며 대회를 이어가게 됐습니다. 5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거둔 대표팀은 조별리그를 선두로 마무리하며 토너먼트 진출의 유리한 위치를 확보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주장 손서연의 활약도 이어졌습니다. 손서연은 알제리전에서 1세트만 출전했지만, 대회 전체 누적 득점은 97점에 이르며 전체 득점 1위를 지켰습니다. 짧은 출전 시간에도 대회 득점 선두를 유지했다는 점에서 지금까지 대표팀 공격을 이끌어온 영향력이 드러났습니다. 대표팀은 특정 경기 결과에 그치지 않고 조별리그 5경기 연속 승리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만들었습니다.

대표팀의 다음 상대는 필리핀입니다. 16강전은 13일 오전 9시에 열릴 예정입니다. 조별리그를 조 1위로 통과한 대표팀이 토너먼트 첫 경기에서 어떤 결과를 낼지 관심이 모입니다. 다만 제공된 기사에서는 필리핀전의 구체적인 경기 전망이나 전력 비교는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확인된 사실은 대표팀이 알제리를 3-0으로 꺾고 5연승을 거뒀으며, 손서연이 누적 97점으로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는 점입니다.

대표팀은 조별리그 5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며 조 1위를 차지했고, 13일 오전 9시 필리핀과 16강전을 치릅니다.

호날두, 10년 열애 끝 헤오르히나 로드리게스와 결혼

호날두도 이제는 품절남…10년 열애 끝 결혼 골인 관련 이미지

출처: 호날두도 이제는 품절남…10년 열애 끝 결혼 골인

포르투갈의 세계적인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오랜 연인인 모델 헤오르히나 로드리게스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미국 ESPN 등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포르투갈 카스카이스에서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두 사람은 10년 동안 교제해왔으며, 오랜 기간 이어진 관계가 결혼으로 결실을 맺게 됐습니다.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의 결혼 소식인 만큼 그의 팬들과 축구계에서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예식은 두 사람의 다섯 자녀가 참석한 가운데 소규모로 진행됐습니다. 가족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결혼식을 올렸다는 점이 전해지면서 행사는 비교적 가까운 가족 중심으로 치러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호날두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결혼반지를 낀 사진을 올리며 결혼 사실을 알렸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사진은 두 사람의 새로운 출발을 보여주는 장면으로 공유됐고, 구체적인 예식 규모나 세부 일정은 별도로 전해지지 않았습니다.

호날두는 오랜 기간 축구 선수로 활동하며 경기장 안팎에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아온 인물입니다. 이번 소식은 그의 경기 기록이나 이적과 관련된 뉴스가 아니라, 10년 열애를 이어온 로드리게스와의 결혼이라는 개인적인 소식으로 전해졌습니다. 예식 장소는 포르투갈 카스카이스였고, 다섯 자녀가 참석했으며, 호날두가 결혼반지 사진을 직접 공개했다는 내용이 핵심입니다. 제공된 기사에는 향후 두 사람의 일정이나 결혼 이후 계획에 대한 언급은 없습니다.

호날두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결혼반지를 낀 사진을 올리며 10년 열애 끝 결혼 소식을 알렸습니다.

전북 김예건, 17세 11개월로 역대 최연소 ‘이달의 골’

전북 김예건, 역대 최연소 '이달의 골' 수상 관련 이미지

출처: 전북 김예건, 역대 최연소 ‘이달의 골’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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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전북 현대의 김예건이 역대 최연소 ‘이달의 골’ 수상 기록을 세웠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김예건을 7월 K리그 ‘이달의 골’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김예건은 완델손을 제치고 팬들의 선택을 받았으며, 이번 수상으로 K리그 해당 부문 최연소 수상자라는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수상 당시 김예건의 나이는 17세 11개월이었습니다.

김예건은 전북 산하 영생고 3학년 선수로, 지난달 11일 울산과의 경기에서 프로 데뷔골을 터뜨렸습니다. 중거리 슛으로 기록한 골이 ‘이달의 골’ 후보에 올랐고, 최종 수상까지 이어졌습니다. 고교 3학년 선수가 프로 무대에서 데뷔골을 기록한 데 이어 월간 최고의 골로 선정됐다는 점에서 주목받았습니다. 기사에는 해당 득점이 울산전에서 나온 중거리 슛이었다는 사실과, 이를 바탕으로 수상자가 됐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이번 기록은 기존 최연소 수상 기록을 보유했던 양민혁을 넘어선 것입니다. 김예건은 프로 데뷔골을 기록한 뒤 K리그 팬들의 평가를 받아 월간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다만 제공된 기사에서는 투표 방식이나 득표 수, 완델손과의 구체적인 격차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확인된 내용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7월 수상자로 김예건을 발표했고, 그가 17세 11개월의 나이로 역대 최연소 기록을 세웠다는 점입니다.

김예건은 지난달 11일 울산전에서 중거리 슛으로 프로 데뷔골을 기록했고, 양민혁의 기록을 넘어 최연소 ‘이달의 골’ 수상자가 됐습니다.

오늘 밤 주요 소식은 동해안의 기상 악화 가능성과 청소년 대표팀의 국제대회 선전, 세계적인 축구 스타의 결혼, K리그 신예의 기록 경신으로 요약됩니다. 특히 해안 지역에서는 강풍과 너울에 유의하고, 스포츠 일정은 여자배구 대표팀의 필리핀전과 김예건의 수상 소식에 관심을 둘 만합니다.

기상 상황은 주 후반과 광복절 연휴까지 이어질 수 있어 지역별 예보를 계속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스포츠와 해외 소식에서는 각각 연승 행진과 오랜 열애 끝 결혼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밤사이 관심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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