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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사장 공모 2026: 지원자 28명 경영계획 비교

약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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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대 KBS 사장 공모의 지원자는 28명입니다. 경력을 확인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공영방송의 독립성·재정·콘텐츠·디지털 전환을 어떤 실행 방안으로 연결하는지 살펴볼 수 있도록 경영계획을 정리했습니다.

KBS는 2026년 9월 28일 지원자들의 지원서와 경영계획서를 접수순으로 공개했습니다. KBS 지원자 공개 원문에서 28개 PDF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료 기준: 2026년 9월 29일. 경력·학력은 지원서 기재 내용이며, 정책과 목표 수치는 지원자의 제안입니다. 아래 내용은 핵심 요약으로, 세부 조건은 각 PDF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영계획을 비교할 때 볼 다섯 가지

아래 기준은 자료를 읽기 위한 편집상의 질문입니다. 특정 지원자에 대한 점수나 지지 순위가 아닙니다. 비슷한 용어를 사용하더라도 실행 주체·예산·시점·검증 방식이 얼마나 구체적인지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1. 공영성과 독립성

정치적 중립을 선언하는 데서 나아가, 편집권·인사·시청자 참여를 어떤 제도로 보장하겠다는 계획인지 확인합니다.

2. 재원과 경영

수신료, 광고, 콘텐츠 판매, 비용 절감의 조합을 봅니다. 희망 매출이나 절감 목표는 재원·기간·전제 조건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3. 콘텐츠와 IP

드라마·예능·보도·교양의 경쟁력을 무엇으로 높일지, 제작 투자와 저작권 확보·해외 유통을 어떻게 연결하는지 살펴봅니다.

4. 디지털·AI 전환

플랫폼 이름이나 기술 도입 자체보다 제작 과정, 이용자 접점, 수익 모델에 어떤 변화를 만들겠다는 것인지 확인합니다.

5. 지역성과 조직 운영

지역방송의 역할, 현장 권한, 인력 재교육과 평가·보상 체계가 경영 전략 안에서 어떻게 연결되는지 봅니다.

각 지원자의 서로 다른 제안은 아래 인물별 경영계획에 정리했습니다. 특히 수신료 조정, 자산 활용, 조직 개편처럼 외부 협의나 제도 변화가 필요한 방안은 계획의 조건까지 원문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KBS 사장 공모 개요와 선임 일정

이번 공모는 제28대 한국방송공사 사장 1명을 선임하기 위한 절차입니다. 모집 공고에 제시된 임기는 3년이며, 한 차례에 한정해 연임할 수 있습니다. 공식 모집 공고

2026년 9월 29일 확인 기준 · 향후 일정은 변동 가능
단계 일정 확인할 내용
지원서 접수 9월 17일~9월 28일 접수 마감. 지원자 28명 공개.
이사회 서류심사 10월 6일 예정 9월 28일 발표 보도 기준. 초기 공고에는 10월 6일·8일로 기재.
국민추천위원회 평가 10월 17일 예정 경영계획 발표·면접·숙의토론 평가.
이사회 면접심사 10월 20일로 보도 9월 28일 발표 보도 기준. 초기 공식 공고에는 10월 21일로 기재.
임명 절차 이후 진행 이사회 임명제청, 국회 인사청문 절차, 대통령 임명.

일정 읽는 법: 9월 10일 공식 모집 공고와 9월 28일 공모 마감 발표 보도의 날짜가 일부 다릅니다. 위 표기는 더 나중에 나온 발표 보도를 함께 반영한 것으로, 확정된 최종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진행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심사 직전 KBS 공지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9월 10일 KBS 공고 · 9월 28일 연합뉴스 · 9월 28일 뉴시스

KBS 사장 공모 지원자 28명 한눈에 보기

KBS 공식 공개 자료의 접수순입니다. 숫자는 자료의 접수번호이며 평가 순위가 아닙니다. 주요 경력은 인물별 설명에 기재한 지원서 내용을 압축했습니다.

이름을 누르면 해당 지원자의 상세 설명으로 이동합니다.
접수번호·이름 주요 경력 계획의 초점
2601
한종훈
지원서 주요경력란 미기재 유튜브 전 채널 송출·숏폼에서 TV로 확장
2602
전진학
KBS미디어 사장·예능 책임프로듀서 제작·유통 통합 법인·파일럿 제작 확대
2603
김익태
KBS제주 보도국장·한국기자협회 부회장 지역 K-미디어시티·공적 디지털 접근권
2604
강석훈
KBS 부산총국장·TV프로덕션2 담당 편성본부 부활·지역뉴스 복원·AI센터
2605
신경렬
SBS미디어홀딩스 사장·SBS 기획본부장 IP 프로듀서·기능 책임 조직·공공 재투자
2606
오태훈
KBS 아나운서·아나운서1부장 생방송·현장 중심·공영 OTT 연합
2607
최용수
KBS 공영미디어 연구·시청자미디어 부장 다섯 공적 책무·수신료 사용 공개·검증센터
2608
이재오
KBS 제작1본부장·편성국장 보도 불개입 규정·10대 창작 공모·권리사업
2609
이태현
콘텐츠웨이브 대표·KBS 프로듀서/국장 디지털 우선 편성·연 1편 대표 IP·소규모 실행팀
2610
이영준
KBS 편성마케팅국장·1TV/2TV 편성부장 뉴스 검증·뉴테크본부·여의도 복합개발·수신료 현실화
2611
김영삼
KBS미디어 대표이사·KBS 전략기획국장 신뢰 검증센터·긴급발제권·IP·FAST·사업수지 균형
2612
유한주
KBS 전주 편성제작국장·APEC 방송단장 국장 후보 추천·KBS 2030·수신료 현실화·지역 콘텐츠
2613
황의경
몬스터유니온 대표이사·KBS 드라마센터장 KBS Studio·Original 100·총도달·AX·재정안정
2614
박종원
KBS 춘천방송총국장·제작기술센터장 무료 다채널·재난안전·세종 분산·매체 재편·분담금
2615
김희철
KBS 저널리즘책무실·보도기획부 전략팀장 보도국장 직선·편성본부 복원·제작투자 확대
2616
이강택
TBS 대표이사·KBS 방송문화연구소장 시민본부·News Watch·자산개발·지역·디지털 전환
2617
김종명
KBS 보도본부장·대외협력국장 ONEPLAY·팩트체크-K·공공 알고리즘·재난안전망
2618
엄경철
KBS 보도국장·부산총국장·9시뉴스 앵커 국민의제위원회·AI 문화주권·지역 분권·재원 재설계
2619
임지오
숙명여대 특임교수·전 캄보디아 압사라TV 대표 편성 독립 제도화·공공/상업 회계 분리·아시아 공동제작
2620
백성철
전 KBS 수신료국장·청주방송총국장 수신료 제도 개선·성과보상 개편·사옥 개발
2621
김정환
전 KBS 국제방송국장·KBSN 편성국장 One KBS·글로벌 IP 스튜디오·AI 공적 검증
2622
손관수
전 KBS 보도본부장·광주방송총국장 편성 독립·ONE FLOW PRODUCTION·지역 미디어 허브
2623
남종혁
전 KBS 대전방송총국장·경제부장 독자 OTT·AI 제작 전환·콘텐츠 수익 확대
2624
김대홍
KBS 보도시사본부장·전 도쿄 특파원 IP 단계별 투자·AI 혁신·수신료 현실화
2625
이강현
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KBS 드라마제작국장 보도·경영 분리·콘텐츠 유형별 투자·지역 공동제작 펀드
2626
이정환
슬로우뉴스 대표·전 미디어오늘 편집국장·사장 시민 숙의 10대 의제·책임경영·수신료 분리회계
2627
박찬욱
KBS 감사·전 부산총국장 편집 불개입 명문화·수신료 공론화·정보검증·지역 우선 재난방송
2628
장해랑
전 EBS 사장·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교수 돌봄 저널리즘·단계적 디지털 AX·한류 팬덤 구독경제

지원자별 주요 경력·학력·경영계획

경력의 전·현직 구분은 지원서 작성 당시를 기준으로 합니다. 경영계획 요약은 제안 내용을 설명한 것이며 실현 가능성을 검증하거나 지지하는 의미는 아닙니다. 쪽수는 PDF 첫 장부터 센 번호입니다.

접수번호 2601

한종훈

유튜브를 중심으로 시청자 접점을 넓히고, 숏폼 실험을 TV 편성 및 광고 수익과 연결하는 디지털 콘텐츠 전략을 제시했다.

주요 경력

  • 지원서 1쪽 주요경력·기타경력란에 경력이 기재되어 있지 않다. [PDF 1쪽]

지원서에 기재한 학력

숭실대학교 법학과 학사 [PDF 1쪽]

경영계획의 핵심 제안

  1. 디지털 전담 조직
    디지털 IP 제작본부와 유튜브 콘텐츠 랩을 신설하고 예능·보도·드라마 숏폼을 실험한 뒤, 반응이 검증된 콘텐츠를 TV 정규 프로그램으로 확장하겠다고 제안했다. [PDF 15, 16, 17쪽]
  2. 전 채널 실시간 송출
    KBS 1TV·2TV와 KBS N 계열 채널을 유튜브 라이브로 동시 송출하고 실시간 채팅·되감기·하이라이트 기능을 활용하자는 구상을 제시했다. [PDF 20, 21쪽]
  3. 본방송 유입 확대
    예능 NG·촬영 뒷이야기와 드라마 1분 요약본을 배포하고 공식 다시보기 링크를 연결해 TV·KBS 온라인 서비스로 시청자를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PDF 9, 10, 11, 12쪽]
  4. 심층 뉴스와 균형 보도
    전날 주요 뉴스를 다음 날 심층 해설하는 콘텐츠를 만들고, 정치·사회 쟁점에서는 양측 입장과 데이터 검증을 함께 제공하자는 방안을 제시했다. [PDF 6, 7, 13, 14쪽]
  5. 광고·부가 수익
    유튜브 광고, 멤버십, 라이브 커머스 등을 TV·모바일 광고와 연계하고 콘텐츠 공개 시점과 시청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겠다는 구상이다. [PDF 18, 19, 20, 21쪽]
  6. 공적 콘텐츠와 접근성
    대형 다큐멘터리·문화예술·지역·소외계층 콘텐츠를 지원하고 AI 자막과 배리어프리 서비스를 도입하자는 방향을 제시했다. [PDF 4, 5, 6쪽]

한종훈 지원서·경영계획서 원문 PDF (2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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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번호 2602

전진학

예능 제작과 콘텐츠 유통 경력을 바탕으로 KBS를 제작 중심 회사로 재편하고, 자체 플랫폼과 IP 사업을 키워 공익 콘텐츠에 재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주요 경력

  • KBS미디어 사장(2025~2026) [PDF 1쪽]
  • KBS미디어 스마트사업 본부장(2018~2019) [PDF 1쪽]
  • KBS 예능센터 책임프로듀서(2011~2014) [PDF 1쪽]
  • 「출발 드림팀」·「1대 100」·「콘서트 7080」 기획·연출 경력 기재 [PDF 1쪽]

지원서에 기재한 학력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 학사 [PDF 1쪽]

경영계획의 핵심 제안

  1. 드라마 제작·유통 통합
    KBS미디어와 몬스터유니온을 합병한 제작·유통 법인을 설립하고, 본사는 일일·주말극에, 새 스튜디오는 미니시리즈 등 핵심 콘텐츠에 집중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PDF 14, 15쪽]
  2. 파일럿 제작 확대
    예능·교양·다큐도 저예산 실험작을 제작해 TV와 유튜브에서 시청자 반응을 시험한 뒤 투자 여부를 판단하는 체계를 제시했다. [PDF 15, 16쪽]
  3. 자체 플랫폼 강화
    KBS+와 KONG의 기능을 개선하고, 최신 콘텐츠 제공을 늦추는 홀드백을 줄이거나 없애 자체 플랫폼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PDF 16쪽]
  4. 독립성·시청자 참여
    공정방송위원회·임명동의제 준수, 기자·PD협회와 노조의 정례 협의, 시청자 제안 반영과 KBS 서포터즈 제도를 제안했다. [PDF 19, 21, 23쪽]
  5. 제작 조직·지역 혁신
    구성원 동의를 전제로 성과보상을 개편하고 전국 프로그램에 지역국 참여를 확대하며, AI·아카이브 활용과 사옥·계열사 개편을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PDF 16, 17, 18, 22쪽]
  6. 공익 서비스와 수익 다변화
    IP를 활용한 공연·출판·음원·캐릭터 사업 수익을 공익사업에 재투자하고, 전국 무료 공연과 재난 대비·기부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제시했다. [PDF 18, 20, 21쪽]

전진학 지원서·경영계획서 원문 PDF (2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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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번호 2603

김익태

지역 거점 제작기지와 공적 디지털 서비스를 결합해 KBS를 전국의 정보 접근권을 보장하는 미디어 인프라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

주요 경력

  • KBS제주 취재기자(1996.8~지원서 작성 당시) [PDF 1쪽]
  • KBS제주 보도국장(2019.10~2021.4), 취재·편집부장 역임 [PDF 1쪽]
  • 한국기자협회 부회장(2026.1~지원서 작성 당시) [PDF 1쪽]
  • 제주도기자협회 회장(2024.1~2025.12) [PDF 1쪽]

지원서에 기재한 학력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정치학 학사 [PDF 1쪽]

제주대학교 관광개발학과 관광학 석사·경기대학교 여가관광개발학과 관광학 박사 [PDF 1쪽]

경영계획의 핵심 제안

  1. 지역 제작기지
    4대 권역 K-미디어시티를 단계적으로 조성하고, 기존 지역국 파일럿과 독립 검증을 거쳐 거점을 확장하겠다고 제안했다. 2040년 지역 제작 50%를 장기 목표로 제시했다. [PDF 7, 8, 20, 23, 25, 26쪽]
  2. 보도 검증과 인사 분권
    KBS Verify와 콘텐츠 제작 이력 검증을 도입하고 본부장·국장 사원 추천제로 인사권을 나누겠다고 밝혔다. [PDF 6, 28, 29, 37, 39쪽]
  3. 재원·독립성 제도
    한국방송공사법과 정부의 다년 협약, TV 보유 여부와 무관한 가구당 방송분담금 전환을 제안했다. 대체 재원을 확보한 뒤 2TV 광고 의존을 단계적으로 낮추겠다는 구상이다. [PDF 6, 9, 32, 33, 34쪽]
  4. 자체 플랫폼·아카이브
    뉴스·재난·선거 등 무료·비로그인 서비스와 개인화 편익을 주는 로그인 서비스를 함께 설계하고, 아카이브를 AI로 구조화하며 글로벌 플랫폼 계약에서 데이터 측정·감사·이동 권한을 확보하겠다고 했다. [PDF 27, 28, 50, 51, 52쪽]
  5. 전송망과 디지털 보편서비스
    전송망 비용·효용 백서를 마련해 지상파 유지·축소·IP 전환을 비교하고, 재난 대응을 위한 최소 공적 전송망과 취약계층 디지털 접근 지원을 병행하자는 방안이다. [PDF 8, 46, 47, 48, 49, 53쪽]
  6. 조직·성과관리
    탐사·지역·디지털 중심으로 인력을 재배치하고 사내 크리에이터를 지원하며, 지역 제작·디지털 수익·재무 및 공적 도달 지표를 분기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PDF 35, 36, 37, 40, 56, 57쪽]

김익태 지원서·경영계획서 원문 PDF (5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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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번호 2604

강석훈

조직 통합을 뜻하는 ‘ONE KBS’를 내세우며 인사·편성·기술 혁신과 지역·국제 방송 확대를 제안했다.

주요 경력

  • KBS 기자(1991.9~2026.8) [PDF 1쪽]
  • KBS 부산총국장(2023.12~2024.12) [PDF 1쪽]
  • KBS TV프로덕션2 담당(2016.9~2018.4, 국장급)·비서실장(2014.7~2015.11) [PDF 1쪽]
  • KBS 중국특파원(2008.7~2011.6, 상하이·베이징) [PDF 1쪽]

지원서에 기재한 학력

서울대학교 농경제학과 경제학사 [PDF 1쪽]

경영계획의 핵심 제안

  1. 인사와 조직 통합
    과거 이력에 얽매이지 않는 탕평 인사, 부서장 상향평가에 공정성 반영, 젊은 인재·여성 간부 확대, 본사·지역 순환 근무를 제안했다. [PDF 11, 12, 13쪽]
  2. 편성·콘텐츠 재점검
    편성본부를 부활시키고 현장 PD 중심의 편성·콘텐츠 전면 검토팀을 구성하며, 젊은 제작자 중심의 디지털 콘텐츠팀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PDF 14, 15쪽]
  3. AI 제작·업무 혁신
    AI방송혁신단을 AI센터로 확대해 제작·송출·인사·재무 등에 AI를 적용하고, 제작자 자율연구와 클라우드 제작·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PDF 16, 17, 18쪽]
  4. 보도 자율성과 재난 예방
    취재·제작 부서책임제, 취재 과정의 투명성, 공정방송위원회 정례화·논의 공개 검토와 함께 상시 재난 예방 방송을 확대하겠다고 제안했다. [PDF 20, 21, 22쪽]
  5. 지역과 소외지역
    TV뉴스가 없는 7개 지역국의 뉴스를 순차 복원하고 지역 사업경비 비율을 15% 이상으로 확대하며, 울릉도·백령도·홍도 등 국내특파원제를 제안했다. [PDF 23, 24, 25쪽]
  6. 글로벌·재원 다변화
    국제 채널·현지 특파원 협력을 확대하고 TV·디지털·글로벌 광고 패키지, 아카이브 리마스터링, 원천 IP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수신료 현실화는 국민적 동의를 전제로 제시했다. [PDF 26, 27, 28, 29, 30쪽]

강석훈 지원서·경영계획서 원문 PDF (3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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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번호 2605

신경렬

신뢰·콘텐츠 IP·AI와 플랫폼·공공서비스·조직과 재정을 함께 바꾸고, 책임자와 수치 목표를 연결하는 경영을 제시했다.

주요 경력

  • SBS미디어홀딩스 사장·고문으로 미디어 경영(2017.11~2024.12, 2022년 TY홀딩스 합병 표기) [PDF 1쪽]
  • SBS 기자부터 기획본부장까지 취재·보도·경영전략 업무(1991.3~2017.11) [PDF 1쪽]
  • SBS 워싱턴 특파원(2005~2008)·미래부국장(2010~2014) [PDF 1쪽]
  • KBS 보도국 사회·국제부 기자(1987.1~1991.3) [PDF 1쪽]

지원서에 기재한 학력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 학사 [PDF 1쪽]

한양사이버대학교 대학원 미디어 MBA 석사 [PDF 1쪽]

경영계획의 핵심 제안

  1. 편집 독립·신뢰 보고
    사장의 개별 보도·편성 개입 제한, 외압 신고·보호, 보도 판단과 정정 기록을 제도화하고 매년 KBS 신뢰 보고서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PDF 11, 12쪽]
  2. 대표 콘텐츠·IP 경영
    매년 전략 콘텐츠 10개 이상을 선정해 IP 프로듀서가 예산·권리·유통·사업화를 통합 관리하고, 드라마센터·몬스터유니온의 역할을 재정립하겠다는 구상이다. [PDF 13, 14쪽]
  3. 통합 디지털 편성
    KBS NOW로 콘텐츠와 아카이브를 KBS+·유튜브·FAST에 연결하고, 통합 이용자·재방문·완주율을 관리하며 KBS WORLD를 한국어·한국문화 학습 플랫폼으로 확대하겠다고 제안했다. [PDF 14, 15쪽]
  4. 책임 있는 AI·지역 서비스
    AI 제작지원·아카이브 도구를 도입하되 사람이 최종 판단하고, 노사·직종 공동협약과 지역 공공 미디어 허브·접근성 서비스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PDF 16, 17쪽]
  5. 기능 책임 조직
    저널리즘·콘텐츠·기술서비스·운영 책임 임원 아래 프로젝트팀을 두고, 소규모 실험을 지원하는 KBS 혁신 Fund와 전문성 중심 경력·보상을 제안했다. [PDF 17, 18쪽]
  6. 재정 목표와 공공 재투자
    2년차 사업손익 균형과 3년차 200억 원 흑자를 목표로 제시했다. IP·글로벌·디지털 신규 순수익의 최소 20%, 효율화 재원의 50% 이상을 콘텐츠·공공서비스 등에 재투자하겠다는 방안이다. [PDF 14, 19, 20, 21쪽]

신경렬 지원서·경영계획서 원문 PDF (2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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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번호 2606

오태훈

‘KBS가 해야 하고, KBS만 할 수 있는 방송’을 기준으로 생방송·현장 취재와 공적 기록을 강화하고 독립성을 제도화하겠다고 제시했다.

주요 경력

  • KBS 아나운서(1997~2026) [PDF 1쪽]
  • KBS 아나운서1부장(2020.9~2022.4) [PDF 1쪽]
  • 언론노조 KBS본부 부위원장(2016.1~2018.3) [PDF 1쪽]
  • 「R매거진 위크앤드」(2023.1~지원서 작성 당시)·「오태훈의 시사본부」(2018.5~2021.9) 진행 [PDF 1쪽]

지원서에 기재한 학력

홍익대학교 국어교육과 학사 [PDF 1쪽]

경영계획의 핵심 제안

  1. 독립성 제도화
    사장의 편성·보도 불개입 명문화, 편성위원회·공정방송위원회 실질화, 핵심 보직 임명동의·중간평가, 시청자위원회 권고와 수용 여부 공개를 제안했다. [PDF 12, 13쪽]
  2. 생방송과 협업 제작
    편성의 중심을 생방송·특집으로 전환하고 TV·유튜브·KBS+ 동시 송출과 재가공을 연계하며, 자율적인 기자·PD 협업팀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PDF 15, 16쪽]
  3. 현장·심층 보도
    탐사보도부와 미디어비평 프로그램을 복원하고 뉴스광장은 속보 허브, 뉴스9는 맥락·해법 중심으로 개편하며 KBS Verify를 도입하겠다는 구상이다. [PDF 18, 19쪽]
  4. 공영 OTT와 문화 기록
    KBS+에 독립영화·애니메이션·고음질 음원을 확충하고 해외 공영방송과 글로벌 공영 OTT 연합을 추진하며 민주주의 영상 실록과 지역 유산 채록을 제안했다. [PDF 16, 17, 21쪽]
  5. 지역·재난 인프라
    지역 편성 재량·별도 제작예산을 확보하고 5개 핵심 권역에 제작 역량을 집중하되, 산간·도서까지 닿는 재난 송신망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PDF 20, 21쪽]
  6. 자산·데이터 재원
    유휴 공간을 공공 미디어·문화시설 등으로 활용하고 AI 학습용 아카이브의 차등 라이선싱·수익배분을 추진해 공공 데이터 펀드에 환원하자는 방안이다. 수신료 현실화는 신뢰 회복 이후 과제로 제시했다. [PDF 23, 24, 25쪽]

오태훈 지원서·경영계획서 원문 PDF (2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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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번호 2607

최용수

재난·검증된 사실·지역·문화적 기억·접근성에 우선 투자하는 ‘대체불가한 공영미디어’를 제시했다.

주요 경력

  • KBS 전략기획실 미디어연구소 연구원(2025.1~지원서 작성 당시), 공영미디어 정책·법제 연구 [PDF 1쪽]
  • KBS 공영미디어연구소 팀장(2020.7~2022.4) [PDF 1쪽]
  • 시청자센터 시청자미디어부장(2019.3~2020.4)·시청자서비스부장(2018.4~2019.3) [PDF 1쪽]
  • 부산방송총국 TV제작부장(2017.6~2018.4), 「환경스페셜」·「다큐 온」 등 연출 [PDF 1쪽]

지원서에 기재한 학력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정치학사 [PDF 1쪽]

성균관대 언론정보대학원 석사과정 수학·동의대 대학원 언론광고학과 석사수료 [PDF 1쪽]

경영계획의 핵심 제안

  1. 독립성 절차와 검증센터
    보직 공모·임기제 확대, 외부 요청 기록·공개, 편성위원회 정례화를 제안했다. 팩트체크·데이터·오픈소스 검증을 통합한 KBS 검증센터를 만들고 정정·해명 요청에는 48시간 내 1차 답변을 하겠다고 밝혔다. [PDF 12, 14쪽]
  2. 지역·재난·접근성
    9개 총국의 광역 편성권을 확대하되 작은 지역국의 최소 제작 여력을 보장하고 지역 언론·대학 등과 협업한다는 구상이다. 24시간 재난안전 조직, 광고 없는 어린이 디지털 공간, 접근성 이용량 3년차 두 배 목표도 제시했다. [PDF 15, 16쪽]
  3. KBS+ 중심 통합 서비스
    KBS+를 개선해 뉴스·재난·지역·아카이브·라디오·교육을 하나의 로그인으로 연결하고, 다양성·지역성·공익 의제를 추천 기준에 반영하겠다고 했다. 데이터 거버넌스 위원회와 최고데이터책임자 도입도 제안했다. [PDF 17쪽]
  4. 장기 콘텐츠와 개방형 아카이브
    대하드라마, 역사·자연 다큐, 공연예술·클래식 기록 등 대표 장기 프로젝트 3건을 임기 내 완결하겠다는 목표다. 신진·지역 제작자 참여를 보장하고 권리를 정리한 아카이브는 교육·비영리 이용에 우선 무료 개방할 계획이다. [PDF 17, 18쪽]
  5. 수신료 설명책임과 재원 개편
    수신료 사용 내역서와 공적가치 대시보드를 공개하고, 독립적 수신료위원회와 공적책무이행협약을 제안했다. 사용가치·재정 개선을 검증받은 뒤 가구 기준 공적분담금 전환안과 현행 제도 내 조정안을 함께 제출하겠다고 했다. [PDF 15, 18, 19쪽]
  6. 직무 중심 조직·AI·노사 협의
    조직개편 전 영향평가와 노사 협의를 거쳐 직무 중심 센터제를 단계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AI는 자막·번역·아카이브·재난 탐지 등에 우선 적용하고 사람이 최종 승인하며, 노사 공동 경영 정상화 협의체를 상설화하겠다고 밝혔다. [PDF 19, 20쪽]

최용수 지원서·경영계획서 원문 PDF (2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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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번호 2608

이재오

보도 독립을 제도로 만들고 콘텐츠의 기획·제작·디지털 유통·권리수익을 함께 관리하는 경영을 제안했다.

주요 경력

  • KBS 제작1본부장(2023.3~2023.11) [PDF 1쪽]
  • KBS대구방송총국 총국장(2021.12~2023.3) [PDF 1쪽]
  • KBS 편성국장(2020.2~2021.4) [PDF 1쪽]
  • 한양대 언론정보대학원 대우교수(2024.9~), 경일대 전담교수(2025.9~), 대구일보 AI내러티브 연구소장(2026.5~): 모두 지원서 작성 당시 재직 표기 [PDF 1쪽]

지원서에 기재한 학력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학사·동 대학원 정치학 석사 [PDF 1쪽]

경영계획의 핵심 제안

  1. 보도 독립과 100일 안정화
    취임 30일 내 사장 뉴스 불개입 원칙과 공식 전달경로를 편성위원회에 제안하고, 편집 판단을 바꾸는 외부 개입의 기록·심의 절차를 마련하겠다고 했다. 정치·시사 프로그램은 정치적 이유로 일괄 변경하지 않는 100일 안정화 원칙을 제시했다. [PDF 12, 13, 14쪽]
  2. 10대 창작·인재 공모
    극본·코미디·성우·가수·배우·국악·클래식·창작동요·독립영상·디지털 포맷의 인재풀을 만들고 중점 분야 공모를 파일럿과 실제 제작에 연결하겠다고 했다. 대하사극의 지속성과 프리미엄 다큐, 어린이·지역 콘텐츠의 중장기 제작도 강조했다. [PDF 16, 17, 23쪽]
  3. 콘텐츠 생애주기 관리
    기획 단계부터 TV·OTT·유튜브·FAST 등 유통 창구, 권리, 공공가치와 수익을 함께 설계하고 프로젝트 책임자에게 권한을 모으는 방안이다. 공동제작·직접제작·선구매 등을 작품별로 비교하고 신진 창작자와 외부 제작사에 열린 제작 환경을 제안했다. [PDF 16, 18, 21, 23쪽]
  4. AI 제작 지원과 지역·재난 서비스
    제작·아카이브에 특화된 AI 활용을 늘리되 사실 판단은 사람이 맡고 업무시간·직접비 절감 효과를 측정하겠다고 했다. 지역총국의 공동제작 거점화와 지역 자료 축적, 24시간 재난 대응 및 다국어·접근성 서비스도 제시했다. [PDF 18, 19, 20, 22쪽]
  5. 글로벌 유통·아카이브 수익
    미국 등 해외 FAST, 장르·국가별 채널, 텐트폴 IP 선판매와 국제공동제작을 성장 수단으로 제시했다. 권리가 정리된 자료는 공공 열람을 넓히고 고화질·상업 이용은 유료 라이선스로 제공하며 시청 데이터와 재사용 권리를 확보하겠다고 했다. [PDF 25, 26쪽]
  6. 재무 목표와 수신료 가치보고서
    취임 100일 내 기준치를 검증해 1년차 영업손실 절반 이상 축소, 2년차 영업손익분기점권, 3년차 영업흑자 목표를 확정하겠다고 했다. 수신료 가치보고서·3년 재정전망 공개와 독립 검증을 거친 뒤 재원 수준을 사회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PDF 15, 16, 24, 26, 27쪽]

이재오 지원서·경영계획서 원문 PDF (2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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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번호 2609

이태현

KBS 제작·편성·사업 경험과 OTT 경영 경험을 바탕으로 콘텐츠·디지털·글로벌 유통·데이터를 연결하는 ‘신뢰로 경쟁하는 KBS’를 제시했다.

주요 경력

  • KBS 프로듀서·국장(1994.12.1~2019.9.17) [PDF 1쪽]
  • 콘텐츠웨이브 대표이사(2019.9.18~2025.3.26) [PDF 1쪽]
  • 하남문화재단 대표이사(2025.7.14~2026.1.31) [PDF 1쪽]

지원서에 기재한 학력

고려대학교 철학 학사 [PDF 1쪽]

경영계획의 핵심 제안

  1. 독립성 절차와 뉴스 책임
    편성위원회 정상화와 보도책임자 임명동의 절차, 사장의 개별 보도·편성 불개입을 제안했다. 데스크 실명제와 뉴스 책임프로듀서제를 도입하고 AI 검증팀을 신설하되 최종 판단은 기자와 데스크가 맡겠다고 했다. [PDF 10, 11, 12쪽]
  2. 디지털 우선 편성과 대표 IP
    콘텐츠 성격과 시청자에 따라 디지털·OTT를 먼저 공개하는 창구로 선택하고 TV로 확장하겠다는 구상이다. 연 1편 대표 메가 IP에 집중 투자하고 저비용 실험형 벤처 IP를 발굴해 성과에 따라 후속 투자를 결정할 계획이다. [PDF 13, 14, 15, 16쪽]
  3. 글로벌·광고·아카이브 수익
    해외 언어별 유튜브와 CTV·FAST를 양대 축으로 유통을 확대하고 TV·라디오·디지털 등을 묶은 통합광고 상품을 제안했다. 아카이브의 공익적 개방을 유지하면서 권리를 정리한 자료의 라이선싱·교육·AI 학습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PDF 18, 19, 20쪽]
  4. 재원 포트폴리오와 손익 목표
    첫 회계연도에 당기손익 기준 손익분기점을 달성하고 2·3년차 성장으로 전환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수신료 징수 안정화와 부담 기준에 관한 공론화를 추진하고, 비핵심·유휴 부동산은 법적 근거를 확보한 뒤 개발·임대해 미래 투자에 쓰겠다고 했다. [PDF 16, 17, 18, 20쪽]
  5. 5~10명 Spark Cell
    기획·제작·디지털·데이터·마케팅을 묶는 5~10명 실행팀을 제안했다. 초기에는 글로벌·디지털 스튜디오·예능 IP·드라마 선점 팀을 운영하고, 14주 동안 제작·출시·검증을 거쳐 확대·중단·재설계를 결정할 계획이다. [PDF 21, 22, 23쪽]
  6. 지역·재난·보편적 시청권
    지역총국·지역국을 제작 거점으로 삼고 지역 제작사·대학·청년 창작자와 협업하겠다고 했다. 24시간 재난 대응과 접근성 표준을 강화하며, 주요 스포츠 공동중계·판권 협의와 정기 공적가치 보고서 공개를 추진할 계획이다. [PDF 24, 25, 26쪽]

이태현 지원서·경영계획서 원문 PDF (2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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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번호 2610

이영준

“KBS, 다시 국민 속으로”를 비전으로 공정·신뢰, 자립 재원, 젊은 조직을 제시했다. 콘텐츠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검증보도와 AI·XR, 자산 복합개발을 함께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주요 경력

  • KBS 방송본부 편성마케팅국장(2016.5~2017.8) [PDF 1쪽]
  • KBS 편성본부 1TV/2TV 편성부장(2013.12~2016.5) [PDF 1쪽]
  • KBS 콘텐츠본부 EP/CP(2011.9~2013.12) [PDF 1쪽]
  • 아태방송연맹(ABU) 프로그램위원장(2016.10~2017.9) [PDF 1쪽]

지원서에 기재한 학력

영남대학교 사회학과 학사 [PDF 1쪽]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석사(저널리즘) [PDF 1쪽]

경영계획의 핵심 제안

  1. 보도 독립과 검증
    사장의 보도 불개입 원칙을 명문화하고, 독립 팩트체크 조직 ‘뉴스 리트머스 랩’과 외부 인사가 참여하는 공영성 검증위원회를 운영하겠다고 제안했다. [PDF 16, 17, 18쪽]
  2. 콘텐츠 제작 혁신
    독립 예능 제작 랩에 기획개발비 집행권을 부여하고 시청자 100인 배심원단으로 파일럿을 평가한다. 대하사극은 연 1편, 미니시리즈는 대작·중간 규모·신인 발굴의 3단계로 운영하겠다는 계획이다. [PDF 25, 26쪽]
  3. AI·XR와 디지털 수익
    독립 예산·인사권을 갖는 뉴테크본부를 두고 AI 콘텐츠 연구소·XR 제작센터를 육성한다. 전 직원의 콘텐츠 기획 참여와 디지털 뉴스 조직 독립을 추진하고 연간 유튜브 수익 700억 원 이상을 목표로 제시했다. [PDF 27, 28, 29쪽]
  4. 여의도 자산 복합개발
    여의도 별관에 버추얼 스튜디오·K컬처 체험관·창업공간 등을 결합한 ‘여의도 갤럭시’를 제안했다. 법·제도 개정, 공공 금융 참여, 장기 임대 계약을 통해 개발 재원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PDF 29, 30, 31, 32, 33쪽]
  5. 지역·인사 재편
    지역을 5대 광역 제작 허브와 디지털 로컬센터로 재구성하고, 주요 간부 발탁 이유를 공개하며 다면평가·책임보직제를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PDF 33, 34, 35쪽]
  6. 수신료 현실화
    공적 가치와 국민 공감대를 먼저 확보한 뒤 월 4,000~5,000원 수준의 수신료를 제안하고, 독립 수신료 공론화위원회와 5년 주기 물가연동 제도의 입법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PDF 35, 36쪽]

이영준 지원서·경영계획서 원문 PDF (3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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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번호 2611

김영삼

KBS를 신뢰 정보, 콘텐츠, 재난·생활 안전, 지역 공론, 시대 기록의 공공 인프라로 재정립하겠다고 제안했다. 기획·유통 중심의 제작 전환과 재원 다각화를 통해 임기 내 사업수지 균형을 목표로 한다.

주요 경력

  • KBS미디어 대표이사(2022.3~2024.1) [PDF 1쪽]
  • KBS 콘텐츠사업국장(2021.4~2022.3) [PDF 1쪽]
  • KBS 전략기획국장(2019.3~2021.4) [PDF 1쪽]
  • KBS 노동조합 위원장(2003.1~2004.12) [PDF 1쪽]

지원서에 기재한 학력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 학사 [PDF 1쪽]

경영계획의 핵심 제안

  1. 신뢰 정보 체계
    외부 전문가와 시청자가 참여하는 신뢰 검증센터를 신설하고, 검증 뉴스의 공공 데이터베이스와 뉴스 투명성 보고서를 운영하겠다고 제안했다. [PDF 10, 11쪽]
  2. 보도 독립의 절차화
    누락된 중요 사안에 대해 임시 편집회의를 여는 뉴스 긴급발제권, 프로그램 폐지·진행자 교체 사유 공개와 사전 예고, 진영 간 신뢰 격차·출연자 구성 공개를 제시했다. [PDF 17쪽]
  3. 기획·유통 중심 제작
    전체 수익 효과를 따지는 투자체계로 바꾸고, 중복·저성과 프로그램과 예정 라인업을 재검토한다. 연 1~2편의 핵심 대작과 시즌제·스핀오프 등 지속 활용할 IP를 육성하겠다는 구상이다. [PDF 19쪽]
  4. 재정·조직 효율화
    업무·조직 재설계, 운영비 절감, 콘텐츠·스포츠 투자 손실 축소와 기존 사업수입 확대로 임기 내 연간 약 800억 원 수준의 사업수지 적자를 줄여 균형을 회복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PDF 25, 26쪽]
  5. AI와 디지털 재원
    AI 업무마다 역할·권한·사람의 검토 시점·성과·종료 조건을 설계한다. 아카이브 AI 학습데이터 라이선싱, 스토리 발굴 랩, 글로벌 FAST 전문채널을 통해 수입을 늘리겠다고 했다. [PDF 27, 29, 30쪽]
  6. 수신료·자산·자회사
    국민 동의를 전제로 수신료 물가연동제와 디지털 기기까지의 부과 대상 확대를 협의하고, 여의도·지역 자산의 복합개발과 콘텐츠·자산관리 중심 계열사 재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PDF 28, 30, 31쪽]

김영삼 지원서·경영계획서 원문 PDF (3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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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번호 2612

유한주

“국민이 가장 신뢰하고, 가장 먼저 찾는 KBS”를 내걸고 KBS 2030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인사 원칙, 콘텐츠 경쟁력, 수신료 현실화를 연결하고 취임 100일 안에 조직 점검과 비상경영체계 가동 등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주요 경력

  • KBS 도쿄 PD 특파원(2013.9~2016.8) [PDF 1쪽]
  • KBS 전주방송총국 편성제작국장(2022.6~2024.6) [PDF 1쪽]
  • KBS APEC 방송단장(2025.7~2025.12) [PDF 1쪽]
  • KBS 책임프로듀서(2017.2~2018.4), 아침마당·TV쇼 진품명품 담당 [PDF 1쪽]

지원서에 기재한 학력

중앙대학교 법학과 학사 [PDF 1쪽]

경영계획의 핵심 제안

  1. 인사·조직 원칙
    구성원 추천으로 ‘KBS 원칙 세우기 TF’를 구성하고 국장 후보 추천제를 도입한다. 관리자는 임명 1년을 기준으로 목표 달성·기여·구성원 평가를 점검하고, 중복 업무와 의사결정 단계를 정비하겠다고 밝혔다. [PDF 14, 15, 18쪽]
  2. 장르별 콘텐츠 경쟁력
    장르별 공적 가치·완성도·시청자 반응·유통 성과를 평가해 투자에 반영한다. 드라마 구매·투자의 선정 근거와 권리를 관리하고 대하드라마 연 1편 제작 원칙을 제시했다. [PDF 12, 13, 15, 16쪽]
  3. 보도 검증과 독립
    복수 출처 검증, 원 보도 영향에 상응하는 정정, 디지털 수정 이력 공개와 사람 중심 AI 검증을 강화한다. 경영진의 부당한 보도 개입을 막고 신고·검토와 문제 제기자 보호 절차를 마련하겠다고 했다. [PDF 17, 27, 28쪽]
  4. 수신료·자체 재원
    2027년을 수신료 현실화 중점 추진 연도로 정해 사장 직속 TF를 두고, 5년 단위 재조정 제도를 추진한다. 서비스별 수신료 사용·성과 공개와 보유 부동산 활용을 위한 법 개정 추진도 제시했다. [PDF 13, 20, 21쪽]
  5. AI·재난방송
    자막·번역·자료검색 등 효과를 검증할 수 있는 반복 업무부터 AI를 적용하고 전 직원 교육과 제작 준칙을 마련한다. 재난 유형별 매뉴얼, 다중 전달체계, 비상 송출과 지역 현장 대응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PDF 21, 22, 23쪽]
  6. 지역·글로벌 확장
    지역국 제작 콘텐츠의 전국 편성을 늘리고 시설을 지역사회와 공유한다. 국제행사 표준 매뉴얼과 전문인력 풀을 만들고 KBS WORLD·공동제작·포맷 수출로 해외 유통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PDF 24, 25, 26쪽]

유한주 지원서·경영계획서 원문 PDF (2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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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번호 2613

황의경

“대한민국 최고의 오리지널, 세계적 공영미디어 KBS”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드라마·예능 기획과 IP를 축적하는 KBS Studio, 전사 기획 발굴 체계, TV와 디지털을 합친 도달 성과를 중심으로 콘텐츠 경영을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주요 경력

  • KBS 드라마 연출·책임프로듀서(1994.2~2020.2) [PDF 1쪽]
  • KBS미디어 콘텐츠사업본부장(2020.3~2021.2) [PDF 1쪽]
  • KBS 자회사 몬스터유니온 대표이사(2021.3~2022.12) [PDF 1쪽]
  • KBS 콘텐츠전략본부 드라마센터장(2023.1~2023.11) [PDF 1쪽]

지원서에 기재한 학력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PDF 1쪽]

경영계획의 핵심 제안

  1. 저널리즘·독립성
    뉴스룸 선임·평가를 독자취재·후속취재·전문성 중심으로 바꾸고 탐사보도에 시간·예산·법률·보안을 지원한다. 사장의 개별 기사 수정·삭제 직접 지시를 제한하고 공식 책임체계를 통해 이견을 처리하겠다고 했다. [PDF 14, 15, 18, 57, 58, 59쪽]
  2. Studio와 장기 IP
    본사 내 독립사업본부형 KBS Studio에 드라마·예능의 전략·개발투자·IP 판단을 모은다. 전 장르 기획을 발굴하는 ‘KBS Original 100’은 장기 IP 포트폴리오 구상이며, 임기 3년에는 15~30건의 제작·사업화 전환 기반을 목표로 한다. [PDF 23, 26, 28, 31, 32쪽]
  3. TV·디지털 총도달
    지상파 시청률 외에 TV·디지털 총도달, 완주·확산·수익·공적 목표를 함께 평가한다. 사장 직속 미디어도달전략실을 두고 장르별 최초 공개 플랫폼과 재편집·재배포를 설계하겠다고 제안했다. [PDF 33, 35, 36쪽]
  4. AI 전환·재난 고도화
    공공데이터와 지역 현장망을 연결한 365일 위험감지·검증 체계를 구축한다. AI 장편드라마와 아카이브 재창작을 단계적으로 실증하고, 재무·콘텐츠 성과 데이터를 투자 판단에 연결하되 최종 책임은 사람이 지도록 제시했다. [PDF 39, 40, 42, 43, 44쪽]
  5. 재정안정·자체 수입
    취임 즉시 재정안정추진단을 가동해 손익·현금흐름·투자 우선순위를 관리한다. 임기 초부터 수신료 현실화와 정부·국회 협의를 병행하고 별관 개발의 사업성·인허가·법적 기반을 확보하며 콘텐츠·IP 회수율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PDF 45, 46, 47, 48쪽]
  6. 지역·시청자 참여
    지역별 1~2개 전문 분야를 장기 육성하고 총국장의 예산·인력 권한을 확대한다. 시청자 의견의 담당부서·반영 여부·후속조치를 추적하고 주요 처리 결과를 연 1회 공개하겠다고 했다. [PDF 54, 55, 62, 63쪽]

황의경 지원서·경영계획서 원문 PDF (6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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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번호 2614

박종원

“국민 신뢰의 중심, KBS — 공동체를 잇는 공영미디어”를 제안했다. 공적 책무를 기준으로 편성·조직·예산을 연결하고, 무료 서비스 확대와 매체 효율화를 통해 수신료 가치를 입증하겠다는 방향이다.

주요 경력

  • KBS 춘천방송총국장(2022.6~2023.12) [PDF 1쪽]
  • KBS 제작기술센터장(2019.10~2022.12) [PDF 1쪽]
  • KBS 기술본부 네트워크국장(2018.4~2019.3) [PDF 1쪽]
  • 디지털100%재단 사무국장(2017.6~2018.4, 국장급 파견) [PDF 1쪽]

지원서에 기재한 학력

경북대학교 전자공학과 학사 [PDF 1쪽]

서울과학기술대학교 IT정책전문대학원 석사·박사(방송통신정책) [PDF 1쪽]

경영계획의 핵심 제안

  1. 공익 콘텐츠·신뢰
    대하사극·프리미엄 다큐·국민 콘서트와 지식·안전 중심 공익 예능을 강화한다. 저널리즘 교육과 전문기자제, 외부 전문가 팩트체크와 오보 설명책임을 통해 신뢰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PDF 10, 11, 22, 23, 25, 57쪽]
  2. 무료 다채널·재난방송
    지상파 UHD 9-2 재난안전 채널과 7-2 문화·예능 채널, 모바일 무료 수신을 추진한다. 재난미디어센터와 지역 전담인력을 보강하고 예방부터 복구까지 연결하는 재난방송을 제시했다. [PDF 27, 28, 29, 30쪽]
  3. 지역 분권·세종 분산
    본사의 핵심 기능을 세종으로 단계적으로 분산·이전하고 9개 지역총국을 특화 제작 거점으로 육성한다. 지역 자체 제작 비율 15~20%와 우수 콘텐츠의 전국 주요 시간대 편성 확대를 목표로 한다. [PDF 30, 31쪽]
  4. 매체·비용·자산 재편
    중파 송신소 중 대출력 10개소를 유지하고 나머지 폐소, 지상파 DMB 중단, 국제·한민족방송 정부 이관을 협의하겠다고 제안했다. 경량 제작, 관리조직 축소, 자산 임대·개발과 송출 전문 자회사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PDF 11, 33, 34쪽]
  5. 수신료·시민 참여
    내부 혁신과 공적 가치 입증 뒤 수신료 현실화·물가연동제를 추진하고 가구 기반 공영미디어 분담금으로의 전환을 제안했다. 국민 정책참여위원회와 공적 책무별 수신료 회계 공개도 포함했다. [PDF 12, 34, 43, 44쪽]
  6. 책임 있는 AI·인사
    AI 생성물의 표시와 사람의 최종 확인을 의무화하고 후반작업·자료조사·자막을 지원한다. 관리자와 전문가 경로를 나누고 간부의 다면·상향 평가와 보직 기준 공개를 제시했다. [PDF 12, 41, 42쪽]

박종원 지원서·경영계획서 원문 PDF (7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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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번호 2615

김희철

공영방송의 정체성과 국민 신뢰 회복을 우선하며, 제작비 투자를 늘리는 ‘확대 정상 경영’을 제안했다. 보도·편성의 독립적 구조를 복원하고 공익 프로그램과 한류 콘텐츠의 경쟁력을 통해 재정 회복을 추진한다는 방향이다.

주요 경력

  • KBS 저널리즘책무실 보도본부 통합뉴스룸 뉴스 수요분석 등 담당(2023.10~2025.2) [PDF 1쪽]
  • KBS 보도기획부 전략팀장·기획업무(2016.5~2016.8) [PDF 1쪽]
  • KBS 방송문화연구소 포럼 개최·기획(2002.1~2004.8) [PDF 1쪽]
  • 미국 UC Berkeley 방문연구원(2004.8~2005.7) [PDF 1쪽]

지원서에 기재한 학력

서울대학교 정치학 학사 [PDF 1쪽]

서울대학교 대학원 서양정치철학 석사 [PDF 1쪽]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제정치 수료 [PDF 1쪽]

경영계획의 핵심 제안

  1. 보도국장 직선·편집위원회
    보도국장 직선제를 부활시키고 취재·편집 기자가 의견을 공개적으로 제시하는 보도편집(검증)위원회를 상설화하겠다고 제안했다. [PDF 17, 29쪽]
  2. 심층·탐사와 디지털 뉴스
    기획제작국·보도제작국·탐사보도국의 기능 복원을 검토하고 심층취재·탐사보도를 강화한다. 유튜브·숏폼 등에서 젊은 시청층에 맞게 뉴스 형식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PDF 18쪽]
  3. 편성·기술 조직 복원
    편성본부를 즉시 복원하고 편성권을 경영권과 분리한다. 기술본부를 전문화·세분화하며 AI·XR 등 미디어기술 연구개발과 현장 적용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PDF 19, 20, 21, 29쪽]
  4. 지역방송 확대
    지역 제작비에 본사와 같은 기준을 적용하고 전국 편성을 확대한다. 중장기 자체 로컬 방송시간 30%와 지역총국장 복수 추천·직원 과반 동의 방식도 추진·검토 대상으로 제시했다. [PDF 22, 23쪽]
  5. 제작 투자·해외 유통
    기획제작 전담조직, 전문적인 투자심의, 제작책임제를 통해 제작 투자를 늘린다. 대하사극·아카이브 기반 한류 소재를 개발하고 OTT 공동제작, FAST·숏폼 등으로 유통을 다변화하겠다고 했다. [PDF 26, 27, 28쪽]
  6. 재원 확보 방향
    현재 신뢰 수준에서는 수신료 인상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히고, 정부보조금·장기차입금 등 투자 재원을 검토하겠다고 했다. 보유 자산의 임대·개발을 가능하게 하는 법 개정도 재원 확보 방안으로 제시했다. [PDF 27, 28쪽]

김희철 지원서·경영계획서 원문 PDF (3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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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번호 2616

이강택

민주주의와 국민 통합의 공영미디어를 방향으로 제시하고 경영·저널리즘·시민 참여·디지털 전환을 4대 축으로 삼았다. 시민본부와 지역 시민미디어, 자산개발 및 예산 재검토를 함께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주요 경력

  • 서울특별시 미디어재단 TBS 대표이사(2020.2~2022.11); tbs 교통방송 대표(2018.10~2020.2) [PDF 1쪽]
  • 전국언론노동조합 위원장(2011.3~2013.2) [PDF 1쪽]
  • 한국PD연합회 회장(2003.9~2004.8) [PDF 1쪽]
  • KBS PD(1990.1~2018.10), 최종 직책 방송문화연구소장 [PDF 1쪽]

지원서에 기재한 학력

서울대학교 정치학 학사 [PDF 1쪽]

성공회대학교 대학원 NGO학 석사 [PDF 1쪽]

경영계획의 핵심 제안

  1. 자산·예산·재원 혁신
    수원 인계동 부지 매각, 여의도 별관 복합개발, 연구동 전략적 보유를 구분한 자산 전략과 원점 예산 검토를 제시했다. 수입·지출 공개, 전문직 경로·성과 보상, 수신료 민원 개선과 중장기 제도 정비도 포함했다. [PDF 10, 11, 12, 13, 14쪽]
  2. 뉴스 검증과 설명책임
    저널리즘 책무실을 독립기구로 확대하고 시민편집인과 뉴스 비평 ‘KBS News Watch’를 도입한다. 메인뉴스를 5개 안팎 핵심 의제의 심층보도로 바꾸고 국제뉴스·데이터 검증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PDF 15, 16, 17, 18쪽]
  3. 시민본부·지역 혁신
    지역·시청자·대외업무를 통합하는 시민본부를 신설하고 본부장은 외부 공모한다. 반기별 타운홀, 시민기자·시민PD, 지역국 사옥 개방과 광역 콘텐츠 제작 거점화를 제안했다. [PDF 20, 21, 22쪽]
  4. 2TV·공공 돌봄 편성
    2TV에 지역 소멸 대응과 지역경제 연결 역할을 부여해 로컬 브랜딩 시간대를 만든다. 아카이브를 활용한 공공 치매 돌봄 채널을 유튜브부터 시작해 다채널 방송으로 확대하겠다고 제안했다. [PDF 23, 24쪽]
  5. 디지털·AI·재난 정보
    분산된 디지털 기능을 통합하고 KBS+를 재난·경제·팩트체크 지식정보 플랫폼으로 확장한다. 현장 투입형 외부 AI 전문가를 활용하고, 지상파 방송망과 지역 데이터를 결합해 구체적인 대피 행동정보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PDF 18, 19, 25, 26쪽]
  6. 대기획·창작자 상생
    다큐·대형 공연·대작 드라마에 자원을 집중하고 글로벌 공동제작을 확대한다. 외부 창작자와 2차 수익을 공유하며 프로그램 폐지 최소 보장금, 촬영 취소 보상과 상생협력위원회를 제시했다. [PDF 22, 23, 27쪽]

이강택 지원서·경영계획서 원문 PDF (2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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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번호 2617

김종명

“시민의 정보환경을 지키는 KBS 2030”을 비전으로 신뢰 저널리즘, K컬처의 공공성, 재난·생명안전을 제시했다. 통합 디지털 운영체제 ONEPLAY와 공공 검증·지식 서비스를 시범 적용한 뒤 전사적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주요 경력

  • KBS 보도본부장(2019.8~2021.12) [PDF 1쪽]
  • KBS 전략기획실 대외협력국장(2018.4~2019.8) [PDF 1쪽]
  • KBS 순천방송국장(2016.9~2017.8) [PDF 1쪽]
  • KBS 런던특파원(2005.4~2008.6) [PDF 1쪽]

지원서에 기재한 학력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학사 [PDF 1쪽]

중앙대학교 대학원 신문방송 석사 [PDF 1쪽]

경기대학교 대학원 미디어 박사과정 수료 [PDF 1쪽]

경영계획의 핵심 제안

  1. 독립성·책임 저널리즘
    편성위원회·편성규약·임명동의 절차를 정비하고 부당 개입 기록과 연례 시민책임보고를 공개한다. 팩트체크-K 센터, 디지털 정정 이력, 시민 공동검증을 도입하고 출입처 중심 취재를 5대 의제 전문팀 중심으로 바꾸겠다고 했다. [PDF 10, 11, 16, 17쪽]
  2. ONEPLAY·공공 AI
    KBS+·KONG·아카이브·지역·재난 서비스를 통합 계정·검색·이어보기로 연결하는 ONEPLAY를 제안했다. 추천 이유와 이용자 조절권을 제공하는 공공 알고리즘, 사람의 최종 책임 아래 AI 활용을 추진한다. [PDF 18, 19쪽]
  3. 콘텐츠·공공 지식
    기획개발·파일럿 검증과 멀티플랫폼 설계로 드라마·예능 대표작을 키운다. 아카이브 권리·메타데이터를 정비해 교육·연구용으로 단계적 개방하고 시민지식플랫폼과 AI 학습·인용 라이선스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PDF 14, 15쪽]
  4. 재난 생명정보 플랫폼
    데이터·위성·CCTV·제보를 연결해 위험을 예측하고, 위치별 위험지도·대피로·맞춤 행동요령을 방송·앱 등에 전달한다. 24시간 재난미디어센터와 송출 이중화·지역 현장 확인을 제시했다. [PDF 21쪽]
  5. 지역 분권·조직 전환
    지역에 의제·예산·제작 권한과 전국 편성 요청권을 부여하고 성과를 재투자한다. 직종을 넘는 프로젝트팀, 주요 보직 공개 공모와 전문가 경력경로를 통해 AI·플랫폼 조직으로 전환하겠다고 했다. [PDF 22, 23, 24쪽]
  6. 재원·공적 협약
    중복 기능과 저성과 사업을 정비해 절감 재원을 콘텐츠·AI·재난 등에 재투자한다. 수신료 ‘국민 영수증’, 자산의 공공 거점 재생, 사회적 공동분담금 공론화와 독립 산정기구 검증에 기초한 3~6년 공적 협약을 제안했다. [PDF 25, 26쪽]

김종명 지원서·경영계획서 원문 PDF (2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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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번호 2618

엄경철

“사회적 가치를 증명하는 공영미디어”를 비전으로 국민의 의제 설정 참여, 저널리즘 혁신, 콘텐츠 IP 중심 조직과 AI 문화주권을 강조했다. 지역에 인력·예산·편성 권한을 옮기고 재난 대응과 재원 구조를 함께 바꾸겠다는 계획이다.

주요 경력

  • KBS 부산총국장·보도국장, 9시뉴스 앵커·연구소장(2018~2023년 경력란) [PDF 1쪽]
  • KBS 기자(1994~2017), 사회부·정치부·국제부 등 [PDF 1쪽]
  •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 본부장(2010~2011) [PDF 1쪽]
  • KBS 수신료국 민원업무 처리(2024.11~지원서 작성 시점) [PDF 1쪽]

지원서에 기재한 학력

서울대학교 철학과(학위란 미기재) [PDF 1쪽]

경영계획의 핵심 제안

  1. 국민 참여·저널리즘
    전문가와 시민 약 100명이 숙의하는 상설 국민의제위원회를 만들고 선정 의제를 뉴스·다큐·디지털에서 연중 다룬다. 출입처 중심 취재를 의제 중심으로 바꾸고 데이터·탐사보도, 정정·후속보도와 사람의 최종 판단을 전제로 한 K-팩트체크 AI를 강화하겠다고 했다. [PDF 8, 10, 11, 12, 13, 14쪽]
  2. 콘텐츠 IP·디지털 전환
    예산 권한을 편성전략 부서에서 제작 본부·센터로 옮기고 IP별 제작·편성·디지털 기능을 결합한다. 사장 직속 디지털 전환 조직을 두고 중복 편성과 제작 편수를 줄여 작품별 투자를 확대하며, 대하 역사드라마 연 2회 편성을 제안했다. [PDF 16, 18, 19쪽]
  3. AI 문화주권·글로벌
    KBS AI 데이터 센터를 설립해 아카이브를 표준화하고 K-사극 전용 AI 모델을 개발한다. 1년 차 기반 구축, 2년 차 제작 현장 적용, 3년 차 재난·검색·팩트체크 서비스 개방을 추진하며 글로벌센터·해외 유통·데이터셋 사업을 병행하겠다고 했다. [PDF 21, 22, 23쪽]
  4. 독립성·지역 분권
    제작 독립성 연례 조사 결과를 이사회에 보고하고 보직 인사에 반영한다. 본사와 지역 인력 비율 2대1, 지역 제작비 비중 30%, 지역 자체 편성 20% 이상을 목표로 제시하고 9개 총국의 지역소멸 의제·글로벌 콘텐츠 공동 대응을 추진한다. [PDF 24, 25쪽]
  5. 재난 대응·공유
    전사 KBS재난안전센터를 구성해 예방·예측, 실시간 행동정보, 복구·회복을 연결한다. 방송·라디오·SNS 동시 전달과 지역 자율편성, CCTV·AI 감지를 강화하고 재난 정보를 다른 언론·플랫폼에도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PDF 26, 27쪽]
  6. 재원·조직 재설계
    법적 책무 외 사업을 원점 검토하고 조직 관리·지원 경비 20% 감축을 제시했다. 제작·유통 기능 통합, 디지털 광고 매출 3년 내 2배, 자산 임대·개발을 추진한다. 신뢰 회복 뒤 공적 책무 확대와 수신료 현실화를 논의하고 직무·프로젝트 중심 인사를 도입하겠다고 했다. [PDF 28, 29, 30, 31쪽]

엄경철 지원서·경영계획서 원문 PDF (3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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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번호 2619

임지오

해외 방송사 경영과 문화콘텐츠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편성 독립을 제도와 기록으로 보장하고 콘텐츠 권리를 반복 수입으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주요 경력

  • 숙명여자대학교 한류국제대학 특임교수(2026년 3월~지원서 작성 당시) [PDF 1쪽]
  • 캄보디아 압사라TV 대표(2016~2018년) [PDF 1쪽]
  • 캄보디아 우정통신부 고문, 차관급 예우·명예직(2018~2020년) [PDF 1쪽]
  • 미국 벨몬트대학교 디렉터·초빙교수(2025년 5월~지원서 작성 당시) [PDF 1쪽]

지원서에 기재한 학력

이스턴워싱턴대학교 연극 학사, 뉴욕주립대학교 대학원 연극 석사 [PDF 1쪽]

고려대학교 대학원 응용언어문화학 박사 수료 [PDF 1쪽]

경영계획의 핵심 제안

  1. 독립성 제도화
    취임 100일 안에 편성규약·보도책임자 임명 절차를 사규화하고, 외부 접촉 기록과 독립성 침해 신고 처리 결과를 공개하겠다고 제안했다. [PDF 12, 13쪽]
  2. 투명한 재정
    공공서비스와 상업사업의 회계를 분리하고 프로그램별 총원가를 공개하며, 13주 현금흐름 전망과 일회성 수입을 제외한 반복 손익을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PDF 20, 21, 23쪽]
  3. 아시아 공동제작
    1년 차에 아시아 방송사·OTT와 공동제작 시범 2건 및 편성 교환 협약을 추진하고, 계약에 편성 독립 조항과 KBS 현금 부담 상한을 두겠다고 제안했다. [PDF 4, 11쪽]
  4. 콘텐츠 권리 사업
    100일 안에 콘텐츠·음악·아카이브 권리를 전수 조사하고 신작 권리표를 의무화하며, 핵심 IP의 영구 양도를 제한하고 아카이브·음악 권리 판매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PDF 4, 11, 15, 16쪽]
  5. 지역·디지털·AI
    지역총국을 권역 제작 거점으로 키우고 디지털 서비스 계정을 통합하며, AI는 검증·접근성·제작 시간 개선에 활용하고 생성물 표시 및 오류 통계를 공개하겠다고 제안했다. [PDF 16, 17, 19, 21쪽]
  6. 제작금융 검토
    K콘텐츠 3.0 구상에서 공동제작·선판매 등으로 사업을 먼저 검증하고, 토큰증권 등은 금융·법률 검토 및 인가 금융기관 협업 확인을 전제로 검토하겠다고 명시했다. [PDF 6, 7, 23쪽]

임지오 지원서·경영계획서 원문 PDF (2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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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번호 2620

백성철

수신료와 경영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국민 부담을 늘리지 않는 수신료 제도 정비와 조직·콘텐츠 제작 체질 개선을 제시했다.

주요 경력

  • KBS 미래전략기획국 전략기획부장(2015~2017년) [PDF 1쪽]
  • KBS 수신료국장(2023~2024년) [PDF 1쪽]
  • KBS 청주방송총국장(2025~2026년) [PDF 1쪽]
  • KBS 시청자센터 시청자서비스부 직원(2026년 2월~지원서 작성 당시) [PDF 1쪽]

지원서에 기재한 학력

서강대학교 독어독문학 전공, 경영학 부전공 [PDF 1쪽]

경영계획의 핵심 제안

  1. 수신료 제도 개선
    수신료 인상에 앞서 납부 형평성, TV 수상기 등록·관리, 행정비용을 개선하는 제2의 수신료 제도개선안을 1년 이내 마련하고 EBS와 공동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PDF 32, 33쪽]
  2. 독립성 검증과 인사
    경영실적과 중립성·독립성 이행 결과를 국민에게 보고하고, 국장·부장 등 관리자 직위를 공모하며 공정방송위원회 운영과 편성규약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제안했다. [PDF 13, 14쪽]
  3. 성과보상·열린 편성
    프로그램·정책 최초 기여자가 부서를 옮겨도 성과가 지속되면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파일럿 및 유튜브·OTT 선공개 후 정규 편성이 가능한 열린 편성을 제안했다. [PDF 20쪽]
  4. 제작비와 포맷 혁신
    신진 작가 발굴, 문화산업전문회사 활용, 내부 아나운서 기용과 사전 기획 시즌제 등으로 제작 구조와 예능 포맷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PDF 21쪽]
  5. 사옥·자산 활용
    외부 전문가 검토를 거쳐 본관·신관·별관의 단계적 개발과 스마트 방송시설화를 추진하고, 별관에는 민간자본 활용 방식을 검토하겠다고 제안했다. [PDF 24, 25쪽]
  6. 지역·재난·심층보도
    지역 근무 경험자를 지역국장에 우선 보임하고 우수 지역 프로그램의 전국 편성을 확대하며, 재난 대응 및 가칭 파워 리포트 조직을 통한 심층 기획 취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PDF 23, 28, 33쪽]

백성철 지원서·경영계획서 원문 PDF (3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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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번호 2621

김정환

콘텐츠·플랫폼·기술·경영을 One KBS 체계로 연결해 신뢰를 회복하고, AI 시대 공영미디어 인프라로 재설계하겠다는 계획이다.

주요 경력

  • KBS 미디어연구소 연구 업무(2023년 11월~지원서 작성 당시) [PDF 1쪽]
  • KBS 국제방송국장, KBS WORLD 총괄(2023년) [PDF 1쪽]
  • KBS 창원 편성제작국장(2017~2018년) [PDF 1쪽]
  • KBSN 편성국장(2011~2012년) [PDF 1쪽]

지원서에 기재한 학력

KAIST 경영과학과 이학사, USC 마샬 경영대학원 경영학석사 [PDF 1쪽]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박사(마케팅) [PDF 1쪽]

경영계획의 핵심 제안

  1. 독립성과 신뢰 시스템
    편성위원회와 보도·시사 책임자 임명동의제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편성·보도와 광고·협찬·사업 사이에 정보 장벽을 두겠다고 밝혔다. [PDF 9, 10쪽]
  2. 멀티플랫폼·글로벌 IP
    본사와 계열사의 기획·편성·유통을 연결하고 드라마부터 글로벌 스튜디오 체제로 전환하며, 임기 내 권리를 보유한 글로벌 IP 3개 이상을 목표로 제시했다. [PDF 11, 13, 26쪽]
  3. 뉴스·AI 검증
    뉴스9을 심층·분석 중심으로 개편하고 디지털 뉴스 스튜디오를 강화하며, AI의 자료 대조·사실 검증 지원에 사람의 최종 판단과 책임 원칙을 적용하겠다고 제안했다. [PDF 15, 16, 17쪽]
  4. 라디오·문화사업
    라디오의 멀티플랫폼 배포와 기존 채널 하나의 24시간 외국어 서비스 전환을 추진하고, 음악·공연 IP를 연계한 KBS 글로벌 페스티벌을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PDF 12, 14쪽]
  5. 재원과 성과보상
    3년 차 영업 흑자 전환을 목표로 원가회계·AI 제작·수입 다변화를 추진하고, 신뢰와 개혁 성과를 전제로 수신료 현실화 및 물가연동을 협의하며 직무급을 단계적으로 도입하겠다고 제안했다. [PDF 20, 21, 23, 24, 26쪽]
  6. 장기 자산개발
    별관을 매각하지 않고 글로벌 한류 캠퍼스로 재개발하며 서울·수원·세종·부산·LA의 4+1 거점 마스터플랜을 제안했다. 개발수익은 임기 내 적자 해소에 선반영하지 않겠다고 명시했다. [PDF 25쪽]

김정환 지원서·경영계획서 원문 PDF (2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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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번호 2622

손관수

독립성과 신뢰 회복을 출발점으로, 기획·투자·제작·유통을 연결하는 디지털·AI 전환과 지역 공공서비스 강화를 제시했다.

주요 경력

  • KBS 보도본부장(2021~2023년) [PDF 1쪽]
  • KBS 광주방송총국장(2020~2021년) [PDF 1쪽]
  • KBS 비서실장(2018~2019년) [PDF 1쪽]
  • 방송기자연합회장(2015~2016년) [PDF 1쪽]

지원서에 기재한 학력

서울대학교 정치학 학사·석사 [PDF 1쪽]

북한대학원대학교 북한학 박사(정치통일) [PDF 1쪽]

경영계획의 핵심 제안

  1. 독립성·설명책임
    편성위원회 정상화 협의를 조건 없이 시작하고 정관에 권력으로부터의 독립을 명시하며, 반론 보도·시청자 설명책임·외부 전문학회 제작 보도 옴부즈맨을 제안했다. [PDF 12쪽]
  2. 검증·공론장
    탐사보도부를 부활시키고 팩트체크 센터와 시민의 사실 확인 요청에 답하는 디지털 창구를 신설하며, AI 분석을 데스크가 최종 검증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PDF 12, 13, 14쪽]
  3. 콘텐츠 조직 전환
    기획·예산·투자·제작·유통을 연결하는 ONE FLOW PRODUCTION을 도입하고, 프로그램 수를 조정해 콘텐츠당 투자를 늘리는 IP 중심 체제로 전환하겠다고 제안했다. [PDF 15쪽]
  4. 채널별 전략
    1TV는 글로벌 뉴스·라이브 스트리밍·프리미엄 콘텐츠를 강화하고 2TV는 젊고 사업성 있는 IP에 집중하며, 대하 역사드라마 연간 80부작 정규 편성을 제시했다. [PDF 16, 17쪽]
  5. 재원 다변화
    임기 내 흑자 전환을 목표로 수신료 수입 안정화, 디지털 IP·광고, 디지털 옥외광고, 사내벤처와 FAST 사업을 추진하고 자산 활용을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PDF 22, 23, 24쪽]
  6. 지역·공공서비스
    지역국 예산을 지역 수신료 수입에 비례해 점진적으로 늘리고 지역 담당 부사장 임명·편성권 이양을 추진하며, 재난포털 2단계 구축과 분기별 대국민 경영보고회를 제안했다. [PDF 25, 27, 28쪽]

손관수 지원서·경영계획서 원문 PDF (2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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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번호 2623

남종혁

신뢰와 공공성을 핵심 가치로 삼고, KBS WORLD 기반 독자 OTT와 AI 제작·유통 전환으로 콘텐츠 경쟁력과 재원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주요 경력

  • KBS 도쿄지국 특파원(2007~2010년) [PDF 1쪽]
  • KBS 통합뉴스룸 경제부장(2017~2018년) [PDF 1쪽]
  • KBS 대전방송총국장(2023~2024년) [PDF 1쪽]
  • KBS 대외정책실장(2014~2015년)·비서실장(2015~2017년) [PDF 1쪽]

지원서에 기재한 학력

고려대학교 경제학 학사 [PDF 1쪽]

경영계획의 핵심 제안

  1. 독자 OTT 검토
    KBS WORLD를 업그레이드한 독자 OTT에 K팝·뉴스·한국어 강좌를 제공하고, 시뮬레이션을 거쳐 월 1달러 수준의 저가 유료화를 검토하겠다고 제안했다. [PDF 8, 22쪽]
  2. AI와 창의적 업무
    자료조사·자막·번역·검색·편집은 AI로 효율화하고 제작진은 기획·취재·연출에 집중하도록 재배치하며, 저작권·초상권·생성물 표시를 지키겠다고 밝혔다. [PDF 9, 10, 11쪽]
  3. 멀티플랫폼·아카이브
    기획 단계부터 TV·OTT·유튜브·SNS에 동시 대응하고, 아카이브를 AI로 데이터화해 교육·다국어 콘텐츠와 IP 사업으로 확장하겠다고 제안했다. [PDF 11, 12쪽]
  4. 보도 독립·검증
    보도책임자 임명동의제와 편집회의 독립성을 보장하고 외압 발생 시 진상조사단을 가동하며, 원자료·공공데이터·전문가 확인을 거치는 검증 및 AI 취재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PDF 14, 18, 19쪽]
  5. 수신료·수입
    수신료 인상 추진 중단을 검토하고 현 재원을 공공서비스에 활용하며, 디지털 광고·유튜브·공연 기획과 강화된 인센티브를 통해 수입원을 넓히겠다고 제안했다. [PDF 21, 22, 23, 24, 25쪽]
  6. 자산과 지역 투자
    방송법 개정을 통해 본사·별관 등 자산의 임대·문화복합공간·민관 공동개발을 검토하고 수익을 방송시설·디지털 전환·지역총국·공공서비스에 환원하겠다고 밝혔다. [PDF 25, 26쪽]

남종혁 지원서·경영계획서 원문 PDF (2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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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번호 2624

김대홍

신뢰·통합·혁신을 내세우며, 보도 자율성의 구체적 절차와 IP 중심 콘텐츠 투자, AI 혁신, 재원 구조 개선을 묶어 제안했다.

주요 경력

  • KBS 보도시사본부장(2026년 1월~지원서 작성 당시) [PDF 1쪽]
  • KBS 도쿄지국 특파원(2008~2011년) [PDF 1쪽]
  • KBS 뉴스전문위원실 뉴스 해설(2022년) [PDF 1쪽]
  • 〈일요진단 라이브〉 앵커(2023~2026년) [PDF 1쪽]

지원서에 기재한 학력

중앙대학교 정치외교학 학사·석사·박사(국제정치) [PDF 1쪽]

경영계획의 핵심 제안

  1. 보도·편성 자율성
    100일 안에 개별 보도·편성 및 진행자·출연자 인사 불개입 원칙을 선언하고, 부당 지시 기록·이의 제기, 프로그램 변경 사유 공개와 제작진 협의를 제도화하겠다고 밝혔다. [PDF 17, 18쪽]
  2. IP와 투자심사
    실험·성장·슈퍼 IP의 3단계 투자 체계와 외부 전문위원 과반의 투자심의위원회를 제안하고, 1TV 시사교양에 한정한 타이틀 스폰서십을 위해 법령 정비를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PDF 21, 22쪽]
  3. AI·디지털 혁신
    미래혁신본부를 신설하고 AI 취재·편집과 제작 자동화를 확대하며, 절감된 업무 시간과 인력을 취재·기획·디지털·콘텐츠사업에 재배치하겠다고 제안했다. [PDF 16, 25, 31, 32쪽]
  4. 탐사·지역·재난
    탐사보도부를 부활시키고 상시 팩트체크 근거·수정 이력을 공개하며, 지역별 특화 제작 거점과 지역총국 공동운영 24시간 디지털 재난채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PDF 14, 26쪽]
  5. 글로벌 사업·계열사
    KBS WORLD와 아리랑TV 통합을 추진하고 뮤직뱅크 순회공연·해외 OTT 합작을 확대하며, 몬스터유니온의 예능사업 강화와 성과 확인 후 전문 스튜디오화를 제안했다. [PDF 23, 35쪽]
  6. 재원 안정화
    사회적 합의와 공적책무 성과 공개를 전제로 수신료 현실화를 추진하고, 법 개정 후 보유자산 임대·개발 수익을 공익 프로그램과 지역 제작 역량에 재투자하겠다고 밝혔다. [PDF 31, 36쪽]

김대홍 지원서·경영계획서 원문 PDF (3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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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번호 2625

이강현

콘텐츠 제작과 공공문화기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신뢰 회복과 대표 콘텐츠 집중, 지역 공동제작, 재원 안정화 4축 전략을 제시했다.

주요 경력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2022~2025년) [PDF 1쪽]
  • KBS 드라마제작국장(2012~2014년) [PDF 1쪽]
  • KBS 미디어 콘텐츠사업본부장(2017~2018년) [PDF 1쪽]
  • KBS 아트비전 부사장(2019~2020년) [PDF 1쪽]

지원서에 기재한 학력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 학사 [PDF 1쪽]

세종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신문방송학 석사 [PDF 1쪽]

경영계획의 핵심 제안

  1. 독립성·공정성 공개
    보도·경영 사이의 협의 범위와 기록 원칙을 규정하고 부당 지시 신고 창구를 운영하며, 공정성 리포트를 연 2회 발간하겠다고 제안했다. [PDF 15쪽]
  2. 콘텐츠 유형별 투자
    콘텐츠를 공공서비스형·대중경쟁형·전략IP형으로 구분해 투자 기준을 달리하고, KBS1은 공공성 중심, KBS2는 20~49세 대상 예능·드라마 중심으로 재설계하겠다고 밝혔다. [PDF 19쪽]
  3. 디지털·지역 제작
    기획부터 TV와 디지털을 함께 설계하고 KBS+·KONG을 공영 특화 기능으로 차별화하며, 9개 총국 중심 지역 콘텐츠 공동제작 펀드를 마련하겠다고 제안했다. [PDF 20쪽]
  4. 뉴스·재난 역량
    경제·과학·기후·인구·지역 전문 장기취재팀을 육성하고 재난 인력·예산을 단계적으로 보강하며, TV·라디오·모바일·SNS 동시 긴급정보 제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PDF 23쪽]
  5. 비용·인사 혁신
    간접비·중복업무·구매·계약에서 비용을 줄여 핵심 제작투자를 보호하고, 콘텐츠별 책임자·외부 참여 투자심사·정기 신입채용·전문가 제도를 제안했다. [PDF 28쪽]
  6. 재원 4축 전략
    공적 재원 안정화, 자체 수입 다변화, 자산 가치 제고, 비용·프로세스 혁신을 함께 추진하며 수신료 사용 보고서를 매년 공개하고 글로벌 공동투자·FAST·아카이브 활용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PDF 30, 31쪽]

이강현 지원서·경영계획서 원문 PDF (3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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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번호 2626

이정환

솔루션 저널리즘을 중심에 두고 시민이 정한 의제를 장기 추적하는 공영방송, 공개 지표에 따른 책임경영과 콘텐츠 재투자를 제안했다.

주요 경력

  • 미디어오늘 편집국장·사장(2007~2023년) [PDF 1쪽]
  • 슬로우뉴스 대표(2023년 4월~지원서 작성 당시) [PDF 1쪽]

지원서에 기재한 학력

성균관대학교 물리학 이학사 [PDF 1쪽]

KAIST 대학원 과학저널리즘 공학석사 [PDF 1쪽]

경영계획의 핵심 제안

  1. 시민 의제·문제 추적
    시민 패널 숙의로 매년 10대 의제를 선정해 1년간 추적하고, 뉴스9에 매일 한 꼭지를 고정 편성하며 출입처 인력 30%를 3년에 걸쳐 의제 중심 팀으로 옮기겠다고 밝혔다. [PDF 7, 14쪽]
  2. 편집권 독립
    100일 안에 임명동의제·편성위원회를 가동하고 사장의 편집회의 참석과 개별 기사 지시를 사규로 금지하며, 외부 접촉 기록과 공정성 데이터를 공개하겠다고 제안했다. [PDF 10, 11, 12쪽]
  3. 공공가치·IP 투자
    프로그램을 손익과 공적 가치로 함께 평가하고 공적 가치가 높은 콘텐츠의 재원을 보장하며, 미니시리즈·대형 예능은 IP 지분 투자·공동제작으로 위험을 나누겠다고 밝혔다. [PDF 13, 14쪽]
  4. 디지털·AI 전환
    추가 UHD 투자를 재검토해 디지털·클라우드·AI·아카이브로 투자 우선순위를 조정하되 재난 인프라는 강화하고, 개발자·데이터 직군 신설과 인력 재교육을 제안했다. [PDF 15, 16, 17쪽]
  5. 책임경영·재투자
    100일 안에 경영진단 백서를 공개하고 본부장에게 예산·인사 권한을 위임하며, 3년 내 구조적 흑자·디지털 도달률 두 배를 목표로 제시했다. 총비용 중 인건비 비중을 10%포인트 낮춰 그 차이를 제작비로 돌리겠다고 밝혔다. [PDF 8, 17, 18쪽]
  6. 수신료·멤버십
    수신료와 광고·사업 회계를 분리해 성과를 공개하고 기본 콘텐츠는 무료로 유지하면서 부가서비스 멤버십·후원을 도입하며, 2년간 성과를 보인 뒤 3년 차 수신료 조정을 시민 숙의로 제안하겠다고 밝혔다. [PDF 19, 20쪽]

이정환 지원서·경영계획서 원문 PDF (2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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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번호 2627

박찬욱

감사와 보도·지역 경력을 바탕으로 편집 불개입과 투명한 경영을 제도화하고, 검증 보도·지역 재난방송·콘텐츠 권리 사업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주요 경력

  • KBS 감사(2021년 12월~지원서 작성 당시) [PDF 1쪽]
  • KBS 부산총국장(2020~2021년) [PDF 1쪽]
  • KBS 베이징 특파원·경제부장·북한부장·편집주간·해설위원·남북교류협력단장 역임 [PDF 1쪽]

지원서에 기재한 학력

한국항공대학교 항공기계과 학사 [PDF 1쪽]

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방송영상 석사 [PDF 1쪽]

경영계획의 핵심 제안

  1. 편집 독립과 공개
    사장과 경영진의 개별 기사·프로그램 개입 금지를 사규와 편성규약에 명문화하고, 보도·시사 등 주요 국장 임명동의제와 뉴스 신뢰 보고서 공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PDF 13, 14쪽]
  2. 수신료와 수익
    시청자 인식 조사·숙의를 거쳐 2년 차에 수신료 공론화위원회, 3년 차에 국회 인상안 제출을 추진하고, 통합 광고 상품 및 IP 권리 보유를 원칙으로 한 표준계약을 마련하겠다고 제안했다. [PDF 16, 17, 18쪽]
  3. 자산 활용과 콘텐츠 기금
    6개월 안에 보유 자산을 조사하고 법령 정비·사업성 검토를 거쳐 활용 방안을 추진하며, 수익은 K-콘텐츠 기금으로 관리해 재난·지역·문화 콘텐츠에 우선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PDF 19, 20쪽]
  4. 검증 보도와 콘텐츠
    K-정보검증센터를 설치해 데이터 팩트체크와 AI 조작물 판별 체계를 구축하고 탐사보도 부서를 복원하며, 지상파·OTT·포털의 스포츠 중계권 공동 협상 체계인 코리아풀+를 제안했다. [PDF 22, 23, 27쪽]
  5. 디지털 통합과 AI 책임
    디지털 조직과 제작·배포 체계를 통합하고 권리 정리를 거친 아카이브 활용을 확대하며, AI 업무 절감 효과를 분기별로 검증하고 뉴스의 AI 생성 영상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겠다고 밝혔다. [PDF 29, 30쪽]
  6. 지역·재난 역량
    지역총국장 사내 공모와 지역 특화 제작을 추진하고, 지역총국장 책임 아래 지역 재난방송을 먼저 시작한 뒤 전국방송으로 연결하며 재난방송 이중화·백업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제안했다. [PDF 31, 32, 33, 35쪽]

박찬욱 지원서·경영계획서 원문 PDF (4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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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번호 2628

장해랑

EBS 경영과 KBS 제작·편성 경험을 바탕으로 돌봄 저널리즘을 구현하고, 단계적 AI·디지털 전환 및 한류 팬덤 사업으로 공영미디어의 역할과 수익 기반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주요 경력

  • KBS 비서실장·1TV 편성국장·경영혁신프로젝트팀장·KBS JAPAN 사장 등 역임(1982~2014년) [PDF 1쪽]
  • 세명대학교 저널리즘대학원 조교수·객원교수(2014~2022년) [PDF 1쪽]
  • EBS 사장(2017~2018년) [PDF 1쪽]
  •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집행위원장(2023~2026년) [PDF 1쪽]

지원서에 기재한 학력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 전공 [PDF 1쪽]

광운대학교 대학원 석사·박사 [PDF 1쪽]

경영계획의 핵심 제안

  1. 돌봄·검증 저널리즘
    팩트 검증 프로젝트 Verify K, 오디오 시사 프로그램 KBS Today 등을 제안하고, 재난센터를 기후·안전·의료 등 생활 문제와 연결하며 지역 응급의료·기후 재난 지도 및 지역 특화 제작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PDF 13, 14, 15, 27, 31쪽]
  2. 편성 독립과 노사관계
    편성규약·편성위원회·주요 제작국장 임명동의제를 복원하고 디지털·AI 시대에 맞게 윤리강령을 강화하며, 단체협약 체결을 통해 노사 협력 관계를 회복하겠다고 밝혔다. [PDF 25, 32, 33쪽]
  3. 단계적 디지털 AX
    3단계 전환 과정에서 작은 실험과 개념 검증을 반복하고, 유튜브·AI 오리지널 전문 제작팀 및 외부 협업 K-Studio를 추진하며, 사내 인력 은행과 AI 교육으로 조직 전환을 지원하겠다고 제안했다. [PDF 10, 11, 16, 20, 25, 26쪽]
  4. 참여형 콘텐츠와 Gen Z
    이용자 데이터와 쌍방향 소통을 활용하고, Gen Z 세대의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외부 제작사·문화 활동 그룹과 협업해 개발하며 아카이브의 창작자·팬 활용을 확대하겠다고 제안했다. [PDF 17, 21, 22, 23, 24쪽]
  5. 한류 팬덤 사업
    K-Universe라는 한류 팬덤 구독경제를 구상하고 전문 채널·커뮤니티·AI 번역을 활용한 국제 뉴스와 체험 공간을 연결하되, 공간 개발은 인허가·법 개정과 관계 기관 협력을 전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PDF 28, 29쪽]
  6. 전환 투자 재원
    수신료 산정 체계 개선, 지출 우선순위 조정, 필요시 자회사 구조조정·명예퇴직·부동산 매각 재검토, 광고 및 공공 프로젝트 참여로 재원을 확보하고 디지털·AI 전환을 위한 적자예산 편성도 추진하겠다고 제안했다. [PDF 29, 30쪽]

장해랑 지원서·경영계획서 원문 PDF (3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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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KBS 사장 공모 지원자는 모두 몇 명인가요?

2026년 9월 28일 공개된 제28대 KBS 사장 공모 지원자는 28명입니다. 이 글은 그때 공개된 28개 지원서·경영계획서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KBS 공개 자료

명단의 번호가 후보 순위인가요?

아닙니다. 2601~2628은 제공된 지원서 파일의 접수번호입니다. 지원자 명단과 최종 면접 대상자 또는 임명제청 후보자는 구분해야 합니다.

경영계획에 나온 수치는 확정된 실적인가요?

아닙니다. 목표 매출·비용 절감·수신료 조정·투자 계획 등은 지원자의 제안입니다. 경력과 학력도 지원서 기재 내용을 옮긴 것이므로 증명서 검증이나 최종 적격성 심사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최종 면접 날짜는 10월 20일인가요, 21일인가요?

9월 10일 공식 모집 공고에는 10월 21일이, 9월 28일 공모 마감 발표 보도에는 10월 20일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이 글은 두 근거를 함께 표시했습니다. 최종 일정은 KBS의 후속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공고 · 9월 28일 보도

지원서 원문은 어디에서 볼 수 있나요?

인물별 PDF 링크 또는 KBS의 지원자 공개 게시물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PDF가 바로 열리지 않고 내려받아지는 경우, 다운로드한 파일에서 표시한 쪽수를 찾아보면 됩니다. 28명 전체 원문 목록

자료와 출처

이 글은 KBS가 공개한 지원서·경영계획서 PDF 28개(총 918쪽)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스캔 문서의 텍스트를 추출한 뒤 주요 경력·계획 페이지를 원본 이미지와 대조했습니다. 경력·학력·핵심 정책을 요약했으며, 세부 내용은 인물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원자의 자기평가나 성과 주장을 독립적으로 입증된 사실로 확대하지 않았습니다. 학위 취득·수료·수학은 구분하고, 경력란에 없는 이력을 추정해 채우지 않았습니다. 쪽수는 PDF 파일 기준이어서 문서에 인쇄된 페이지 번호와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29일. 이후 심사 대상자와 선임 결과는 후속 발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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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뚜루뚜루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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