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제도와 금융안정을 새로운 관점에서 살펴보고, 미래지향적인 제도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예금보험공사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집대성한 『新예금보험론』을 발간했습니다. 책은 예금의 화폐적 기능과 고유한 위험에 주목해 예금보험제도의 본질을 새롭게 조명하고, ‘금융계약 보호’라는 관점에서 논의의 범위를 은행업권을 넘어 보험·증권 등 비은행 부문으로 확장합니다.
이번 정책심포지엄에서는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경제·금융·법률 분야 전문가들이 예금보험과 금융안정의 관계를 깊이 있게 논의합니다. 예금보험제도의 현재와 미래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행사 개요
행사명
2026년도 예금보험공사 정책심포지엄
대주제
왜 지금 예금보험인가: 금융안정에 대한 새로운 이해
일시
~ (등록 13:40부터)
장소
예금보험공사 청계홀(19층)
참석 대상
예금보험공사 임직원 및 경제·금융·법학 분야 학계·업계 전문가 등 약 100명 내외
세부 프로그램
| 시간 | 내용 |
|---|---|
| 13:40~14:00 | 등록 |
| 14:00~14:20 | 개회사 · 김성식 사장(예금보험공사) |
| 14:20~15:00 | 주제발표 예금보험이라는 위험한 아이디어: 금융안정에 대한 새로운 이해 임일섭 소장(예금보험공사 예금보험연구소) |
| 15:00~15:10 | 휴식 |
| 15:10~17:30 | 종합토론 좌장 · 임일섭 소장(예금보험공사 예금보험연구소) 토론 · 곽노선 교수(서강대학교), 김자봉 선임연구위원(한국금융연구원), 김성용 교수(성균관대학교), 박기영 교수(연세대학교), 최동범 교수(서울대학교), 황순주 선임연구위원(KDI) |
현장 참가 신청 안내
신청 기한: 까지
현장 참석을 희망하는 분은 아래 연락처로 참가 신청해 주세요.
- 현장 참석 인원이 정원을 초과할 경우 참석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세부 프로그램과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예금보험공사 청계홀에서 만나요.
예금보험제도와 금융안정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