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월 17일 오후 주요 뉴스 속보 정리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가 새 지도부 선출을 앞두고 마지막 변수에 들어갔습니다. 정치권에서는 대표 경선의 과반 여부와 최고위원 경쟁, 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공방의 수습이 주요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스포츠에서는 부상을 딛고 세계선수권에 나선 안세영이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한편 경남에서는 산사태로 아파트 출입구가 토사에 덮이는 피해가 발생했고, 밴드 루시의 최상엽은 이달 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 주요 뉴스 요약
- 더불어민주당 대표 경선은 김민석 후보가 누적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국민여론조사와 대의원 투표가 최종 변수로 남았습니다.
- 안세영이 발 부상 이후 세계배드민턴선수권에 출전해 통산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합니다.
- 경남 옥포동의 한 아파트에서 산사태로 토사와 돌이 밀려와 1층 출입구와 난간이 파손됐습니다.
- 민주당 김민석 후보가 구두를 신은 채 탁자에 다리를 올린 사진 논란에 대해 대기실에서 스트레칭하던 상황이라고 해명했습니다.
- 밴드 루시의 보컬 최상엽이 비연예인 연인과 8월 결혼하며 예식은 비공개로 진행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대표 경선 마지막 변수에 주목

출처: 산사태로 아파트 1층 입구 토사 덮쳐…”굉음에 놀라”
더불어민주당의 새 지도부가 17일 최종 확정될 예정인 가운데 대표 경선은 마지막까지 과반 달성 여부가 핵심 쟁점으로 남았습니다. 김민석 후보는 호남에 이어 서울·경기 권리당원 투표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누적 선두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누적 득표율은 49.91%로 과반에 미치지 못한 상태입니다. 따라서 최종 결과는 앞선 권리당원 투표만으로 결정되지 않고, 이날 반영되는 국민여론조사와 대의원 투표의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김민석 후보가 1차 투표에서 과반을 확보할지, 정청래 후보가 남은 표를 결집해 역전할지가 마지막 관전 포인트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경선 과정에서 김민석 후보는 ‘당정 안정론’과 차별화된 리더십을 강조해 왔고, 정청래 후보는 강한 개혁과 핵심 지지층 결집을 앞세웠습니다. 김 후보가 호남과 수도권에서 연이어 앞선 결과를 두고는 당정 관계의 안정적 운영을 바라는 표심이 반영됐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반면 정 후보 측에서는 아직 국민여론조사와 대의원 투표가 남아 있는 만큼 막판 지지층의 참여와 결집이 승부를 바꿀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최종 반영 비율 가운데 국민여론조사와 대의원 투표가 30%를 차지하는 것으로 소개되면서, 현재의 누적 순위가 그대로 최종 결과로 이어질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김민석 후보가 과반을 넘지 못할 경우에는 이번 전당대회에 처음 도입된 선호투표제가 적용됩니다. 이 경우 송영길 후보의 2순위 표가 반영될 수 있어, 1차 투표에서 과반을 확보하지 못한 후보들에게는 다른 후보 지지층의 선택이 중요한 변수가 됩니다. 대표 경선뿐 아니라 최고위원 경쟁도 초접전 양상으로 전해졌습니다. 2주차까지 당선권에 친명계 후보 3명이 있었지만 현재는 친청계 후보 3명이 포함된 것으로 소개됐고, 4위부터 6위까지의 경쟁도 치열한 상황입니다. 임미애·김영호 후보의 사퇴와 김용 후보 지지 선언 등 막판 표 결집 움직임이 나타난 가운데, 최민희 후보는 이를 ‘꼼수·야합’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번 전당대회에서는 검찰개혁과 지방선거 평가를 둘러싼 논쟁뿐 아니라 신천지 개입 의혹과 불법 전화방 의혹 등 각종 공방과 고발전도 이어졌습니다. 친명계와 친청계 사이의 감정적 대립이 깊어진 만큼, 누가 대표가 되든 선거 이후 내부 갈등을 정리하고 지도부의 협력 구조를 만드는 일이 우선 과제로 거론됩니다. 새 대표가 이재명 정부 2년 차를 어떤 방식으로 뒷받침할지도 주요 관심사입니다. 김민석 후보는 단결과 확장을, 정청래 후보는 강한 개혁과 핵심 지지층 결집을 강조해 왔기 때문에 대표 선출 결과에 따라 당정 관계와 대야 전략을 둘러싼 메시지의 결이 달라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향후 운영 방향은 최종 선출 결과와 새 지도부 구성 이후 확인될 전망입니다.
김민석 후보는 전당대회 기간 ‘단결과 확장’을 강조했고, 정청래 후보는 강한 개혁과 지지층 결집을 주요 메시지로 내세워 왔습니다.
김민석 후보, ‘탁자 위 구두’ 사진 논란 해명
![[뉴스특보] 과반이냐, 대역전이냐…與, 잠시후 당대표 선출 관련 이미지](https://i0.wp.com/skyline6907.mycafe24.com/wp-content/uploads/2026/08/MYH20260817145015xSw.webp?ssl=1)
출처: [뉴스특보] 과반이냐, 대역전이냐…與, 잠시후 당대표 선출
더불어민주당 대표 후보인 김민석 후보가 전당대회 기간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구두를 신은 채 탁자에 다리를 올려놓은 사진이 온라인에서 퍼진 것과 관련해 해명했습니다. 사진에는 김 후보가 다리를 탁자 위에 올린 모습과 그 앞에 정청래 후보가 마주 앉아 있는 장면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이 확산되면서 공공장소에서의 태도와 후보의 예의 문제를 둘러싼 논란이 발생했지만, 김 후보는 해당 장면이 공식 행사장이 아니라 대기실에서 스트레칭을 하던 중 촬영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논란의 핵심이 된 사진의 촬영 경위와 당시 상황에 대한 해명이 대표 경선 막판에 추가 쟁점으로 등장한 셈입니다.
김 후보는 자신의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관련 댓글이 반복해서 나오자, 전당대회 기간 매일 두세 시간씩 자는 날이 며칠 이어졌고 대기실에서 다리를 펴고 스트레칭을 할 때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다리에 피가 통하지 않는 상황을 풀기 위해 대기실 한쪽에서 다리를 뻗고 있었는데 그때 사진이 찍힌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당시 정청래 후보가 잠시 대기실에 들어왔다가 나갔으며, 서로 농담을 주고받고 스트레칭 방법에 관한 이야기도 나눴다고 덧붙였습니다. 김 후보는 사진이 어떤 경위로 촬영돼 온라인에 올라왔는지 모르겠다며, 누가 이를 찍어 공개했는지 이해하기 어렵다는 취지의 반응도 보였습니다.
함께 라이브 방송에 출연한 박선원 최고위원 후보도 대기실은 공식적인 공공장소와 성격이 다르며, 휴식을 취하거나 소파에 누워 잠시 눈을 붙일 수 있는 공간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발언은 사진 속 행동을 행사장 공식 태도와 동일하게 볼 수 없다는 설명으로 이어졌습니다. 김민석 후보 측의 해명은 사진이 찍힌 장소와 행동의 맥락을 설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다만 사진 자체가 온라인에서 확산되며 논쟁이 된 만큼, 후보를 둘러싼 이미지와 선거 막판 여론에 어떤 방식으로 받아들여질지는 유권자들의 판단에 달린 상황입니다. 해당 사안은 전당대회가 대표 선출을 앞둔 시점에 발생했다는 점에서 정치적 논쟁과 함께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논란은 대표 경선 과정에서 후보 간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불거졌습니다. 민주당 전당대회에서는 정책과 당 운영 방향뿐 아니라 후보들의 언행과 선거운동 과정에서 발생한 장면들도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확산됐습니다. 김 후보는 사진 속 행동에 대한 직접적인 맥락을 설명했고, 박 후보는 대기실이라는 장소의 특성을 강조했습니다. 원문에서 확인되는 사실은 사진이 온라인에 퍼졌고 김 후보가 스트레칭 중 촬영된 것이라고 해명했다는 점, 그리고 당시 정 후보와 가벼운 대화를 나눴다는 설명입니다. 사진의 최초 촬영자나 유포 경위에 대해서는 별도의 확인 내용이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김민석 후보는 대기실에서 다리를 쭉 펴고 스트레칭하던 중 사진이 찍힌 것이라며, 당시 정청래 후보와는 농담을 주고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안세영, 부상 이후 세계선수권 두 번째 우승 도전

‘배드민턴 여제’로 불리는 안세영이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 출전해 통산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합니다. 안세영은 지난해 단일 시즌 역대 최다승 타이기록을 세운 데 이어, 올해 출전한 7개 대회에서 모두 금메달을 획득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 준결승에서 중국의 천위페이에게 패했던 아쉬움을 만회할 기회이기도 합니다. 안세영은 대회를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하고 이후 아시안게임까지 경기력을 이어간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그러나 최근 부상 이력이 있는 만큼, 우승 도전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몸 상태와 경기 감각이 함께 꼽히고 있습니다.
안세영은 천위페이를 상대로 최근 4연승을 기록하고 있으며, 세계 2위인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와의 최근 5차례 맞대결에서도 승리했습니다. 상대 전적만 놓고 보면 대회 정상에 도전할 만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지난달 일본오픈에서 발 부상으로 기권을 선언한 점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확인해야 할 부분입니다. 안세영은 부상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참고 경기를 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대회에서 경기 감각을 빨리 찾는 것이 중요하다며, 그동안 훈련을 많이 했기 때문에 실제 경기에서 감각을 회복하는 데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안세영은 매 대회가 새롭고 중요한 대회라고 생각한다며 세계선수권 역시 여러 대회 가운데 하나이지만 특별한 설렘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발언에서는 특정 대회 우승만을 강조하기보다 매 경기 자신의 상태와 경기력을 확인하겠다는 태도가 드러났습니다. 지난해 준결승 패배 이후 다시 같은 무대에 나서는 만큼 천위페이와의 대결 가능성에도 관심이 모입니다. 다만 실제 대진과 경기 결과, 선수들의 컨디션은 대회 진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현재 시점에서 결과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안세영에게는 발 부상 이후 처음으로 세계선수권 무대에서 정상 도전을 이어간다는 점이 주요 이슈입니다.
한국 대표팀에서는 남자복식 세계 1위인 서승재-김원호 조도 대회 2연패에 도전합니다. 서승재는 두 선수가 상대에게 분석을 받고 있으며 올해 여러 차례 패배도 경험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 김원호와 함께 이를 어떻게 극복할지 이야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지난달 일본오픈 여자복식에서 우승한 공희용-김혜정 조는 공희용의 무릎 부상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못합니다. 대표팀의 주요 선수들이 각기 다른 상황에서 대회를 맞이하는 가운데, 안세영과 서승재-김원호 조의 도전이 한국 배드민턴의 주요 경기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안세영은 부상이 완전히 없는 상태는 아니지만 경기를 치를 수 있는 정도라며, 세계선수권에서 경기 감각을 빨리 찾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남 아파트 입구 덮친 산사태, 토사와 돌에 출입문 파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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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지역에 비 피해가 이어지는 가운데 옥포동의 한 아파트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1층 입구가 토사와 돌에 덮이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산비탈에서 흘러내린 토사와 바위가 아파트 진입부로 밀려오면서 1층 출입문과 난간이 완전히 파손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장 영상과 사진에는 아파트 입구 인근에 돌과 흙이 쌓이고, 산비탈 쪽에 바위가 많은 지형이 보이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피해 당시에는 큰 굉음이 발생해 주민들이 놀란 것으로 전해졌으며, 갑작스러운 산사태가 주거시설 바로 앞에서 발생했다는 점에서 주민들의 불안이 커진 상황입니다.
현장 주민을 대상으로 한 전화 연결에서는 산사태가 발생한 시각과 당시 강우 상황, 피해 규모, 주민 대피 여부 등이 확인 대상으로 제시됐습니다. 비가 새벽보다 약해졌는지, 당시에도 계속 내리고 있었는지 등 날씨 변화도 주요 질문으로 다뤄졌습니다. 또 산사태가 발생하기 전 위험 징후가 있었는지, 관리사무소에서 주의 안내 방송을 했는지도 확인이 필요한 사항으로 언급됐습니다. 아파트 옹벽과 입구 사이의 거리, 산비탈과 주거시설의 위치 관계 역시 피해 원인과 현장 위험도를 파악하는 데 중요한 요소로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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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사와 돌이 출입문과 난간을 부술 정도로 밀려오면서 주민들은 통행과 안전 문제를 함께 겪게 됐습니다. 보도에서는 입주민 가운데 다친 사람이 있는지, 산사태 전 대피가 이뤄졌는지, 이후 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지 등이 주요 확인 사항으로 다뤄졌습니다. 아파트 주민들이 정상적으로 출입할 수 있는지 여부도 현장 대응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현재 제공된 기사 내용에는 인명 피해 여부나 복구 완료 여부에 대한 구체적인 결과가 제시되지 않았기 때문에,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당국이 현장 안전을 점검하고 주민 통행과 추가 붕괴 가능성을 살피는 일이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이번 산사태는 집중호우가 이어지는 시기에 산비탈과 가까운 주거시설이 어떤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전해졌습니다. 주민 입장에서는 출입구가 막히고 시설물이 파손된 것뿐 아니라, 추가로 흙이나 바위가 내려올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클 수밖에 없습니다. 현장 주민이 당국에 어떤 부분을 챙겨 달라고 요청했는지, 주변 옹벽과 배수시설의 상태가 어떤지는 후속 보도를 통해 확인될 내용입니다. 현재로서는 피해가 발생한 위치가 아파트 1층 입구와 난간이며, 산사태 당시 굉음이 발생했다는 사실과 복구 및 주민 안전 확보가 주요 현안이라는 점이 확인됩니다.
루시 최상엽, 비연예인 연인과 8월 결혼

출처: 밴드 루시 최상엽, 이달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새로운 출발”
밴드 루시의 보컬 최상엽이 이달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합니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최상엽이 8월 소중한 인연과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예비 배우자가 비연예인인 만큼 상대방을 배려해 예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며, 결혼식의 구체적인 일정과 장소 등 세부 사항은 공개하기 어렵다는 입장도 함께 전했습니다. 소속사는 팬들과 대중에게 양해를 구하면서 최상엽의 결혼 소식을 공식적으로 알렸습니다.
최상엽이 멤버로 활동하는 루시는 2020년 데뷔한 4인조 밴드입니다. ‘개화’, ‘조깅’, ‘그녀가 웃잖아’ 등의 곡으로 사랑받으며 밴드 음악 팬층을 넓혀 왔습니다. 최상엽은 루시에서 보컬을 맡아 팀의 음악 활동을 이어왔고, 이번 결혼 소식은 팀 활동으로 대중에게 알려진 그가 새로운 개인적 출발을 맞는다는 점에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다만 예식은 비공개로 열리기 때문에 결혼식 현장이나 가족, 예비 배우자에 관한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을 예정입니다.
루시는 결혼 소식과 별개로 공연 활동도 이어갑니다.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앙코르 콘서트 ‘아일랜드’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팬들은 최상엽의 결혼을 축하하는 동시에 밴드의 향후 공연과 음악 활동에도 관심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소속사가 밝힌 내용은 최상엽이 8월 결혼한다는 사실과 예식이 비공개로 진행된다는 점, 그리고 루시가 10월 앙코르 콘서트를 예정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결혼 이후에도 팀 활동이 어떤 일정으로 이어질지는 추가 발표를 통해 확인될 전망입니다.
소속사는 결혼과 관련한 세부적인 사항을 공개하지 않으면서도 최상엽이 소중한 인연과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연예인의 결혼 소식에서 상대방의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비공개 예식을 선택하는 사례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발표 역시 예비 배우자가 비연예인이라는 점을 고려한 결정으로 설명됐습니다. 팬들에게는 갑작스럽게 느껴질 수 있는 소식이지만, 최상엽이 루시의 멤버로서 예정된 공연을 앞두고 있는 만큼 결혼과 음악 활동을 함께 이어가는 행보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주요 소식은 민주당 지도부 선출을 둘러싼 정치권의 막판 경쟁, 세계선수권에 나선 안세영의 부상 회복 여부, 경남 산사태 피해에 집중됐습니다.
김민석 후보의 사진 해명과 최상엽의 결혼 소식도 함께 전해지며 정치·스포츠·지역 안전·연예 분야의 주요 이슈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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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주요 속보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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